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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or 어둠

55 용용 문이
  • 조회수381
  • 작성일2016.08.18
이 세상은 빛과 어둠이 균형을 잡고 있었다
하지만
그 균형은 악신 카데스에 의해 깨지고 말았다
카데스는 다크닉스에게 악의 씨앗을 심어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다
그렇게 다크닉스가 폭주하여
빛과 어둠의 전쟁이 일어났다
그 싸움으로 생긴 지역,
                                        ORT......
고대신룡은 긴 싸움 끝 다크닉스를 봉인하고
고대신룡은 자신을 회복하기 위하여 자신까지 봉인하였다
그때 자신을 봉인하기전 자신의 남은 힘으로 
                         흑룡과 
                                      백룡을 
탄생시켰다
그 둘의 알은 ORT의 중심인 눈물의 호수 밑에 깊게 봉인 되고
그 둘의 알을 찾을 
                                 전설의 태이머를 기다린다




※이 소설의 내용은 웹툰 빛 or 어둠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바람을 타고 나뭇잎들이 창 밖을 나라다닌다
"후....."
"전설의 태이머가 되는건 쉽지않구나...."
"그럼 쉬울줄 알았어?나 깉은 좋은 드래곤이 있다고 태이머 실력이 꽝이여도 되는 줄 아냐?"
"흐엥...."
"으이그 으이그...."

그렇다 내친구는 전설의 드래곤 태이머를 꿈꾼다
하지만 실력이 꽝이라서 나 같은 좋은 용이 있어도 잘 싸우지 못 한다

"아!그래!!"
"랜디 또 왜"
"눈물의 호수에 가보자!!"
"거...거긴"
"그 호수 깊은 곳에 흑룡과 백룡의 알이 있데잖...."

랜디의 말을 끈고 나는 내가 할말을 이어하였다

"그러기 전에 니 실력이나 늘리시지그래?"
"으...응...."

랜디는 용을 좋아하긴 한다
하지만 아직 초짜 태이머
언젠 심한 싸움에 원 파트너인 칸을 다치게한 적도 있다

"후....."
"칸 보고 싶어서 그래?"
"응...."
"내가 조심만 했더라면...."
"그녀석 좋은데 갔을거야"
"응...."

그렇다.칸은 너무 심하게 다쳐 고통스럼기 죽었다.

"우리 칸 무덤에 가볼까?"
"응..."

[칸 무덤]
"꺅!!!!!!"
"이...이게 무슨"

칸에 무덤은 다 파해쳐져 있고 안에 칸은 없었다

"후후후...."


이상한 목소리자 주변에서 들려왔다

"누...누구야?!"
"난 카이다"
"나...난 랜디다!!니가 칸을 무덤에서 대려간거냐?!"
"오,눈치 빠르네!!그녀석 내 실험 재료로 썼지!!"
"으....이녀석!!!!"


"나와라 마르바스!!!"

"크르르...."

"으...저녀석 왠지 느낌이 안좋아!!일단 도망 가자!!랜디!"
"안 되!!칸...저녀석을 절대 용서할 수 없어!!!"


















캐릭터 소개--------


랜디
주인공
초짜 드래곤 태이머 .전설의 태이머가 되고 싶어한다
드래곤을 아무 좋아하고 친절하고 선하다
파트너 드래곤:문이,목도리디켈,아실리,루드라

문이
주인공의 파트너 드래곤(이 소설에서 저)
냉정하고 체력이 반 아래가 되면 폭주한다
모든 용의 기술을 복사할수 있다.
능력치가
체력:∞
공격:1000000000000000
방어:∞
이라 못 주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뭐래


카이
악당
의문의 언대드 드래곤을 만들며 남의 드래곤을 죽이거나 훔친다
성격은 왠지모르게 엉뚱하다
파트너 드래곤:마르바스,스켈레곤,쉐도우드래곤,데스퍼라티오











츨현자 받!!
태이머 이름/성격/역할(악역,선역)/대충 설명/파트너 드래곤:(자작룡 가능,하지만 그뽐에 있어야함)최대 10마리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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