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오래간만의 단체여행이네."
명품으로 알려진 코웩스 빌딩. 세계에서 20위 안에 드는 리조트이다. 나는 이 리조트를 예약하기 위해 2주동안 기다렸다. 그리고 나는 여러 친구들을 불러서 단체 여행을 일주일동안 있을 것이다.
"코웩스 빌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때는 컴퓨터가 꾸져 예약하려면 오래 걸린다.
"아이, 왜 이렇게 오래걸려?"
"우리는 두시간이나 기달렸다고."
"아네, 단체석인데 세컨드 클래스로 들어가십니다. 2311호와 2312호, 2313호로 배정되었습니다.
나는 짐을 가방에서 꺼냈다.
"야, 패트드래곤, 너 보안검사 걸렸대매?"
"아, 콜라를 10L나 챙겼거든.그런데 기내식으로 제공되어도 나는 부족해. 항상."
"무슨 말로 안되는 소리야...?"
"그런데, 이 건물 이상하지 않냐?"
"왜?"
"층수부터 이상한데, 그리고 다 우리가 싫어하는 숫자야. 여기 건물이 너무 높은데, 44층이라니..."
"그리고 다른 건물은?"
"식당 4층, 당구장이나 PC방, 바는 다 9층에서 13층..."
"그런데 너무 높지 않을까? 여기는 사람이 수천명이 될 수 있다고"
"이봐, 엘리베이터는 24개. 그리고 텔레포터 8개. 그러면 만족스럽잖나?"
"그래도 4,9(일본에서는 9와 苦(괴로울 고)의 발음이 같아 9 공포증이 있다.),13,그리고 게다가 44층이라니, 불길하지 않냐?
"불길하군..."
"뭐, 그렇고 우리는 여기서 신나게 놀면 돼."
지금은 1996년 8월 23일 18시.
"어라?"
이제 밤이 늦었으니, 저녁이나 먹을까?
뷔페에 갔다. 뷔페는 다행이도 35층에 있었다.
"여기, 너무 무섭지 않아?"
"에이, 높은 곳에서 먹으면 공기 청정 아닌가?"
"야- 논리가 안 통해. 안 통 해."
"뭐, 많이 먹기만 하면 돼지."
먹는다.
맜있다.
그런데, 나는 이상한 기운을 눈치챘다.
내려간다. 그런데 엘레베이터에서 내리고 방에 들어갔다.
방에 들어가는 순간 바깥에는 비행기가 낮게 날고 있었다. 비행기는 여객기였다.
"야경 정말 멋있다!"
"우리는 감탄만 하고 있었다
그 순간
뉴스가 떳다.
"지금 어떤 무장단체가 비행기를 점령했습니다."
"나는 유타칸 반군 이자르다. 우리는 비행기로 30년 전 전쟁의 보복을 하겠다. 습격할 건물은 코웩스 b홀이다. 나를 포기하고 싶으면 항복하여라."
3초, 2초, 1초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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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정전이 되었다.
"뭐지?"
"비상등을 켜!"
바깥을 내보더니 건물과 비행기가 충돌했다.
건물은 27층 b홀
그런데 22층을 추돌해서 건물에 불이 붙었다.
"살려주세요!"
그리고 다시 건물이 한번 흔들렸다.
"뭐지! 숨어!"
매우 밝은 스파크가 일어나고 잠깐동안 전기가 들어왔다. 그리고 심한 진동도...
"안녕하십니까, 와이드 뉴스입니다. 1937년 남북전쟁 이후로 큰 공격이 있었습니다. 이번 소행은 누구인지 밝혀지지 못했습니다. 박대은기자."
"지금 이 건물은 폐허 그 자체입니다. 건물은 정전되었고, 심지어 건물이 떨어지면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60년동안의 가장 큰 전쟁입니다."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했습니다. 현재는 국가비상사태인 4단계 경보까지 올라갔습니다."
"어, 잠깐, 한두대가 아니야!"
"뭐라고? 잠깐, 저거 어디서 봤는데,"
"우리가 타고온 비행기야."
"잠깐, 그렇다면"
"어! 충돌한다, 우리쪽으로 오고 있다!"
갑자기 또 정전이 되었다.
엄청난 굉음과 함께 건물의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임시숙소는 황폐화 되었다.
"이제 비행기 공격은 끝났어 그런데..."
이제 불이 문제네.
"섣불리 끄면 안돼!"
"이건 스파크 때문이야 조금 전 흰 빛때문에 건물이 불타는 것이라고!"
"았! 불이야!"
"나가자!"
최대한 다 두고와!
지금, 건물이 불탄지는 건물이 충돌한지 장장 4분. 나는 사분이 4년동안 느껴졌다.
복도는 불로 난장판이 되기 얼마 안남은 것 같다. 우리는 열심히 뛰었다
"오 이런, 불이야! 어서 뛰어!"
사람들은 빨리 나왔다.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고만 있다.
그런데 너무 느린 나머지, 다른 안전 요원들은 안에 드래곤이 있다는 것은 모르고 있었다.
지금은 16분 32초.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나는 누군가가 저 건물 뒤 우리들 뒤로 17m 지점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바로 패트드래곤이였다.
몸이 무거워서... 우리는 절망했다.
"어떻게 하지..."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눈물이 난다......눈물이난다......
"이제는 우리 팀은 끝났어..."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