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는 괴담입니다. 저는 이 일이 일어났다고 믿습니다.
고대신룡은 다크닉스를 퇴치한다.
고대신룡이 다크닉스를 퇴치했다.
고대신룡이 다크닉스를 이겼다.
고대신룡이 다크닉스보다 강하다.
네. 고대신룡이 다크닉스보다 강한 것은 사실이라 믿습니다.
고대신룡이 다크닉스를 이겼다.
G스컬이 다크닉스를 만들었다.
G스컬을 만든 이는 다크닉스보다 강하다.
G스컬을 만든 이는 고대신룡보다 강합니다.
이 이야기에서 생각해보죠
"신이 있어.
신은 모든 것을 창조했대. 증오와 뭐, 사악한 것들도,
그 신은 실수를 해서 사악한 것들을 만들었대.
그 마음이 지금 너에게 전해져서
질투, 시기라는 나쁜 감정이 있는 거라고."
"그러면 신은 악마도 만들었어?"
"아마, 나는 악마를 고의가 아니라 실수로 만들지 않았을까?"
"그러면 신은 누가 만들었어?"
"..."
여하튼, 고대신룡을 만든 이는 분명히 아모르일 테고
G스컬은 모든 마물을, 아모르는 모든 드래곤을 만든 것입니다.
인간은 마와 어떤 것의 중점이라고 할때,
마와 어떤 것은 같습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저, 이의섭은 이렇게 말하죠
"두 분을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 그런데 최소 실수는 아니다.
첫째, 이상하게 힘이 같다
G스컬이 모든 괴물을 창조했다고 가정 하에 마의 축입니다.
하지만 아모르는 어떤 의문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이 힘과 그 힘은 같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G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G는 유타칸을 만든 사람이자 초신입니다.
초신은 두 신을 만들었고 그 신은 마와 어떤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모르는 고대신룡에게 실수로 정의를 넣어버려
이 꼴을 만들었습니다.
세계는 평화는 개뿔, 세계가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신들은 대회의를 개최하여
세계에 운석을 떨어뜨리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신들의 약속 때문이지요.
"신의 힘을 사용해되 되도록 피해가 가지 않게 써라"
운석을 떨어뜨리고 유타칸을 창조한 것은 초신 공동체입니다.
초신은 신의 정점과 유타칸의 정점입니다.
그리고 그 초신은 놀랍게도 인간입니다. 바로, 스토리를 만든 자.
이야기를 만든 자는 비극을 저질렀습니다. 이 현실을 받아들이십시오.
2번째,
세상을 어둠으로 만든 이는 다크닉스가 아니다?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모르가 만들었으니, 모든 감정이 있습니다.
반론을 제기하죠
누리가 고대신룡을 길렀습니다.
고대신룡은 빛의 힘으로 사악의 힘을 멸하는 능력이지만,
사악은 곧 마의 힘
전쟁을 일으키는 정도입니다.
빛과 어둠의 전쟁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의 전쟁- 틀렸습니다.
아모르와 아모르의 전쟁
내전입니다. 그러니까 신의 나라는 떠들썩합니다.
결국, 고대신룡이 전쟁을 저질렀습니다.
마를 퇴치하는 능력때문에 평화를 위해 고대신룡과 자신을 봉인했습니다.
G스컬은 사람에서 해골이 되었습니다. 카데스라는 하늘의 재앙신과 전쟁이 일어나
아모르가 없어졌습니다. 카데스를 만든 이도 초신입니다.
카데스는 G스컬에게 저주를 내리고 봉인을 해제.
재앙이 일어납니다.
모든 잘못은 아모르와 카데스, 그리고 고대신룡입니다.
다크닉스는 억울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누명을 썼기 때문이죠.
"저는 우리와 누리에게도 있습니다. 드래곤을 발견했기 때문에 전쟁의 역사가 다시 부활한 것이죠."
드래곤은 다시 봉인되어야 합니다.
유타칸의 평화를 위해서...
몬스터를 퇴치하기 어렵군요
드래곤을 소환해야 합니다.
전쟁이 났군요
둘 다 봉인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요
이 것은 모순입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반복될 수도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