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밀실탈출「 00:00-01:00 」
은하철도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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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음.......여..여기가... 어디.........?"
내가 실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굳게 잠겨있는 문과 이상하게 생긴 장치들이 있었다.
"와!깨어났어! 좀 정신이 들어?" 여우 가죽으로 만든 옷과 도끼로 봐서는 여기 원주민 같았다.
"경계할 것 없어.내 이름은 파루, 약 400000000000000000년 전부터 살고 있었어." 파루가 말했다.
"뭐? 400000000000000000년?"내가 놀라서 말했다.
"아,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지! 넌 지금 사악한 '검은 환영(celebrate 가 아닌 '환상' 환영)' 이라는 특수 조직에 의해 여기 방으로 온 거야. 원래는 '60'의 세계로 와야 했어."
"그러면..............내가 이 방을 탈출할 수는 없어?" 내가 물었다.
"여기에 보이는 모든 단서를 풀면 이 방을 나갈 수 있는 '황금열쇠' 가 나타나. 그때 문을 열고 나가면 되긴 하는데......" 파루가 쉽지만은 않다는 투로 말했다.
"그럼,내가 다 풀려고 노력해 볼게." 내가 파루한테 잘 가라고 소리치면서 말했다.
"그럼, 명복을 빌겠어!"
삐삐비비비비비빗-
[0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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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직도 폭염에 시달리는 은하999입니다..
........ 뭐, 어쨌든 소설은 이렇게 맑은 정신으로 쓰니까<<<<<<<<<근데 소설 엄청못쓰잖아퍼퍼퍼퍼퍼퍼퍼퍼퍼ㅓ퍼퍽
흐음...흐음....크음! 아무튼, 아직 출연자 9명이나 받고요,출연 방법은 프롤로그에 나와있습니다. 그럼......전 선풍기를 틀러 가야겠네요. 그럼 전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