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신지, 일요일이라서 눈물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이의섭입니다.
오늘은 2014년 저의 고대신룡과 어둠고신의 후속작, 2016년의 좌충우돌 드래곤 스쿨이 시작됩니다.
당연히 댓글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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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학교라서 재미있는 거야"
고대신룡 曰
드래곤빌리지 드래곤 스쿨에 등교했다.
드래곤 빌리지 유타칸에 좀비 바이러스가 돌았지만, 스마트 드래곤 박사님이 2015년 말에 좀비를 치료하는 약을 만드셨어. 위험했어, 왜냐하면 약은 못 만드셨으면 최소 국가비상사태나 계엄령이 내렸을 테니까.
덕분에 우리는 빨리 6학년이 되었어가 아니라 사실 교육과정은 뛰어넘으면 안 됀대. 왜냐하면 2016년 6학년에 저조한 성적을 받을 수가 있거든. 그러면 우리의 엉덩이가 많이 아프게 되니까.
학교는 여러 악동들이 난리를 쳐서 반쯤 멸하다시피 했어.
아시다시피, 그 악동은 지금 여기 없어. 감옥에 간 놈들도 있다고 하더라고. 뭐, 오딘 모프나 뭐 그런 나쁜 놈들? 지금은 감옥 신세라고.
나의 절친, 어둠고신
어둠고신이 말했다.
어둠고신 "너, 이 동네에 코빼기도 안 보이던데?"
고대신룡 "내가 언제? 나 많이 돌아다녔거든?"
어둠고신 "아, 나는 밤에 돌아다니잖아. 어둠 속성 가문의..."
고대신룡 "어둠고신, 너는 나랑 같은 존재야. 같은 조상님."
어둠고신 "아 그치. 나는 너의 그림자야. 그림자는 어둠이니까."
새 시작이다. 오늘은 2년이나 되는 방학의 끝이였다.
불꽃 속성의 반드래곤 반인간 선생님 루즈 선생님이 우리를 만났다.
루즈 "고대신룡이 내가 보지 못한 사이에 많이 컸구나..."
고대신룡 "하하하... 그렇군요, 저는 많이 안 큰 것처럼 느껴지는데?"
루즈 "그렇지, 나도 학생이였을때, 그랬었지, 몇년 전이였더라? 한 50년?"
어둠고신 "히에엑..."
루즈 "뭘 놀라?"
어둠고신 "사람 맞으시죠?"
루즈 "아니, 반인 반룡인데?"
고대신룡은 문득 생각했다.
'반인 반룡이라? 반인 반령은 들어봐도 그건 처음인데?'
뭐, 나는 알 게 뭐야라고 생각했다. 나는 배정된 학급으로 갔다.
친숙히 보이는 5학년 실력반. 이번에는 학생들이 많아졌다.
'어떤 친구가 있을까?'
보니, 전에 많이 본 얼굴이였다.
빙하고룡, 번개고룡, 레이디 드래곤, 엔젤 드래곤, 그리고 다크닉스와, 고대주니어, 그리고 기억 안나가 아니라 청룡이지.
고대신룡 "잠깐, 고대주니어 너 어떻게 된거야"
고대주니어 "어, 고대신룡 반갑다!"
어둠고신 "너 왜 여기 있니?"
고대신룡 "알 게 뭐야? 여기 있는 것이 반갑지!"
사실 어둠고신의 말이 맞다. 고대주니어는 죽었다*.
(*: 고대주니어는 이의섭의 어둠고신과 고대신룡 1기 20화에 죽어버렸다.)
고대주니어 "아, 어떻게 됬냐고? 나 지금은 영혼은 있는데 육체가 없는 거야."
고대신룡 "응?"
어둠고신 "아, 라테아에 가서 얘의 육체를 못찾은 것이 아닐까?"
고대주니어 "너는 여전히 똑똑하구나..."
고대신룡이 시기를 하는 것 같다. 아마 어둠고신과 삼각관계가 일어날 것 같지만. 싸우면 친해진다. 항상.
수업 종이 울렸다.
??? "모두 새 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 선생님이 재미있기로 유명한 유카 선생님이잖아!
유카 "이번에는 5학년 실력반을 하겠습니다!"
유카 "시작하자마자 시험을 보겠습니다!"
애들의 실망한 목소리가 들렸다. 아...
하지만 답은 정 반대였다
"속았니? 다른 선생님이야. 나는 너희 예체능 선생님이다 메-롱!"
두번째로 사미루 선생님이다.
사미루 "나는 너의 국사과 선생님이다!"
사카온 "나는 너의 사회 선생님이다!"
그러면 누가 우리의 담임일까?
무비즈 "내가 너의 선생님이다."
무비즈라니! 이건 악몽이야!
2교시는 설명 안해도 됀다. 뭐, 전통적으로 서로 인사하고 첫 인상을 남기는 것이였다.
그런데 나는 이상한 기운을 감지했다. 그런데 나는 그 것이 바람인 것 같아. 창문을 닫았다.
무비즈 "저쪽, 움직인 학생 누구지!"
고대신룡 "아 고대신룡입니다."
무비즈 "창문을 닫으려는 생각이였구나, 아 그럼 닫아."
그러자 이상한 기운이 없어졌다. 나는 이상하다는 낌새를 느끼지 못했다. 가만히 선생님 말만 들었다. 왜냐하면 그래야지 선생님께 혼이 안 나니까.
나는 나의 여자친구 레이디 드래곤에게 물어봤다.
고대신룡 "너, 이번 방학 잘 지냈니?"
레이디 드래곤 "아, 이번 방학? 음... 그럭 저럭."
급식 시간이 다가왔다.
고대신룡 "쓰음... 핫케잌이라..."
어둠고신 "맛있겠는데, 그런데 앞에 녀석"
고대신룡 "무서운걸... 패트드래곤이다!"
패트드래곤이 급식 받는 것을 기다리면 급식 시간이 지나가버린다.
어둠고신 "그러게... 그녀석보다 일찍 왔어야 하는데."
패트드래곤이 밥을 받는 순간, 학교가 끝나 버렸다
고대신룡 "이런!"
나는 집에 갔다
TV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벌써 10시가 되어 버렸다.
"응? 달이 왜 저러지!"
달에 누군가의 그림자가 있었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그냥 길을 걷고 있었다.
"뭐지? 무슨 일일까?"
그는 나의 소설을 보았다
가끔마다 바쁠 때는 하늘을 보세요. 하늘엔 무언가가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이의섭曰
"으아함, 졸려, 빨리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