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이 이야기는 엄연한 소설임으로 실화가 아님을 바탕으로 합니다. (차피 다아는건데뭐 ㅋ...)
출현자 질문도 있었는데... 음 이건 주인공시점으로 서술되는 식으로 출현자 신청은 생각을 해야할 부분일것 같네요. ㅠㅠ
이 소설은 장르로 말하면 공포/스릴러 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여러분 혹시 드래곤의 존재를 아십니까? 흔히 상상의 동물이라 부르죠. 하지만 여기는 그런 관념을 깬 드래곤빌리지 입니다. 테이머와 공존하고 정을 나누며 같이 위기와 행복을 같이하죠. 비록 어둠의 성향을 드래곤이라도 말이죠 .
좀비드래곤, 본드래곤 뭐 이런드래곤도 있잖아요? 그죠? 하지만 이 이야기는 그런 정이라는 개념이 없을 것입니다.
그 이름은 'Death Moon'..........즉 데스문 입니다.
데스문은 일반 드래곤과는 전혀 다릅니다. 본적도, 들은적도, 흔적 초차도, 그 어디에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 이름은 어떻게 밝혀진걸까요.
그것은 어느 한 주인공의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그 주인공의 이름은 밝힐수가 없다는 제보를 얻었구요.
성별, 나이, 출신지 또한 알수가 없습니다. 아마 데스문의 영향일지도 모르겠네요. 유일하게 주인공과 데스문에 연관된다는 증거는 주인공의 일기장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일기장의 첫페이지에는 이런글이 적혀있었답니다. '이글을 읽게 된 자는 데스문이 당신에게 접촉을 하는것을 허가한다는 것으로 간주되며 필히 빛을 보기를 기대하지 마라..' 그 이유로 많은 전세계의 생물학자와 초자연현상 전문가로 인해 데스문에 관한 하나의 가설이 탄생합니다.
'데스문은 어떤 드래곤이 극심한 테이머의 핍박과 폭력으로 목숨을 잃어 극심한 원한으로 흉측한 모습으로 부활햇을 것이다'
음... 하지만 그 가설을 얼마가지 않아서 미국정부에서 강제기각을 시켜버립니다.
연구할 가치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선언후 정확이 1일이 지난 그시각
가설기각에 앞장선 사람들이 전부 그시간대에 같은장소에서 같은 증상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증상을 보니 온몸이 시커멓게 변하고 눈은 완전히 충혈되어 눈동자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팔에 문자가 그려졌다고 합니다. 그걸 맞춰보니 한 단어가 나오더군요.
HELLO......
그 사건뒤로 아무도 데스문에 대해 말을 꺼내지 않고 설령 언급을 하더라도 데스문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말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 일기장에는 무슨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 걸까요? 그 이야기는 다음주에 시작 되겠습니다.
너무 기대하진마ㅋㅋㅋ.. 너의 뒤에 있을지도 모르니까............
자 프롤로그 마칩니당~!! 어떤가요 정식 1화가 아니고 예고편개념이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ㅎㅎ
주마다 1회씩 올라갈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