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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hind story of Death Moon...(0) 프롤로그

45 레몬맛푸딩
  • 조회수630
  • 작성일2016.09.02

지금 이 이야기는 엄연한 소설임으로 실화가 아님을 바탕으로 합니다. (차피 다아는건데뭐 ㅋ...)

출현자 질문도 있었는데... 음 이건 주인공시점으로 서술되는 식으로 출현자 신청은 생각을 해야할 부분일것 같네요. ㅠㅠ

이 소설은 장르로 말하면 공포/스릴러 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여러분 혹시 드래곤의 존재를 아십니까? 흔히 상상의 동물이라 부르죠. 하지만 여기는 그런 관념을 깬 드래곤빌리지 입니다. 테이머와 공존하고 정을 나누며 같이 위기와 행복을 같이하죠. 비록 어둠의 성향을 드래곤이라도 말이죠 .

좀비드래곤, 본드래곤 뭐 이런드래곤도 있잖아요? 그죠?   하지만 이 이야기는 그런 정이라는 개념이 없을 것입니다.

그 이름은 'Death Moon'..........즉 데스문 입니다.

​데스문은 일반 드래곤과는 전혀 다릅니다. 본적도, 들은적도, 흔적 초차도, 그 어디에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 이름은 어떻게 밝혀진걸까요.


그것은 어느 한 주인공의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그 주인공의 이름은 밝힐수가 없다는 제보를 얻었구요.

성별, 나이, 출신지 또한 알수가 없습니다. 아마 데스문의 영향일지도 모르겠네요. 유일하게 주인공과 데스문에 연관된다는 증거는 주인공의 일기장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일기장의 첫페이지에는 이런글이 적혀있었답니다. '이글을 읽게 된 자는 데스문이 당신에게 접촉을 하는것을 허가한다는 것으로 간주되며 필히 빛을 보기를 기대하지 마라..' 그 이유로​ 많은  전세계의 생물학자와 초자연현상 전문가로 인해 데스문에 관한 하나의 가설이 탄생합니다.

​'데스문은 어떤 드래곤이 극심한 테이머의 핍박과 폭력으로 목숨을 잃어 극심한 원한으로 흉측한 모습으로 부활햇을 것이다'

​음... 하지만 그 가설을 얼마가지 않아서 미국정부에서 강제기각을 시켜버립니다.

연구할 가치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선언후 정확이 1일이 지난 그시각

​가설기각에 앞장선 사람들이 전부 그시간대에 같은장소에서 같은 증상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증상을 보니 온몸이 시커멓게 변하고 눈은 완전히 충혈되어 눈동자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팔에 문자가 그려졌다고 합니다. 그걸 맞춰보니 한 단어가 나오더군요.

HELLO......


그 사건뒤로 아무도 데스문에 대해 말을 꺼내지 않고 설령 언급을 하더라도 데스문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말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 일기장에는 무슨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 걸까요?  그 이야기는 다음주에 시작 되겠습니다.





너무 기대하진마ㅋㅋㅋ.. 너의 뒤에 있을지도 모르니까............



자 프롤로그 마칩니당~!! 어떤가요 정식 1화가 아니고 예고편개념이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ㅎㅎ

주마다 1회씩 올라갈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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