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과 백
(waitwhat? Not white!!! It’s only black!!!)
(OHS*** U*!!!)
그렇게나는 백룡의 아이들을 키우게 되었다. 프로스티는 밝은 성격 이였지만 다크프로스티는 조금 어둡고 부끄럼이많다는 것을 알았다. 아기들이 충분히 자라고 엔젤의 수업을 들을만한 나이가 되자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가생겼다. 바로 루포였는데 어릴 때 부모님을 일은 전쟁고아였다. 그래서나와 백룡의 동굴에 살기로 했고 점점 프로스티와 친해졌다.
오히려다크는 꽤 특이한 친구를 사귀었다. 바로 솔라였다. 솔라는매우 발고 명량한 성격 이였지만 다크프로스티와 잘 어울리며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갔다. 솔직히 말하자면나는 솔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항상 느닷없이 동굴에 햇빛을 쏘아서 내가 3일 동안 눈이 멀 정도였다. 그래도 친구가 있으니 다행이지…
하루는루포가 사라졌던 일이 있었다. 백룡은 하루 종일 드래곤빌리지를 수색하였지만 루포의 행방은 알 수 없었다. 그날 밤, 음식을 조리하고 있는 도중 덜크덩 하는 소리를 들었다. 소릴 쫓아가 보니 루포는 냉장고 안 에 있었다. 왜 거기 있냐고묻자. 말했다.
“덥고 배가 고파서… 헤헤.”
참 기가 막힐 노릇이였다.
원하시면 웹툰으로 만들어셔도 되요. 제 저작궈만 보장되면 말이에요.
파멸의 기억 시즌 2 원하시면 댓글에 써주세요. 5명 이상일시에 작성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