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심해의 숲길입니다. 여기 이 곳에는 물의 귀신이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장소입니다. 여기를 지난 사람들은 자신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쳐야지 살 수 있다고 합니다. 해적들이 수차례 이 요새를 점령하려고 해도 알 수 없는 이유로 배가 가라앉았습니다. 따라서 여기는 죽음의 요새라고도 불리죠."
"어? 제 소중한 물건 안바쳤는데?"
"아 괜찮아요, 바다에 괴물이 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으니까요..."
"아... 으악!"
나는 알 수 없는 곳으로 빨려들어갔다. 갑자기 아네스의 재판이 보였다.
"이 자를 어디로 보낼까요?"
"음... 유타칸이라는 지상의 낙원으로 보내지. 아마 거기에서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을 테니까."
유타칸이라고? 그럼 내가 드빌로 빨려들어가는 거야?
'그래, 난 테이머가 되는 것이야. 소설에서 보던 모든 드래곤을 키워보자!'
나는 곧 유타칸에 왔다. 내 옷은 신기하게 같은 옷이였다.
'그래, 앤더도 만나보고 소뽐에서 만난 이들을 찾는 거야!'
나는 하늘왕국의 비밀때, 만났던 모든 이들을 만나는 것이야! 아니 현재진행형인가? 지금 나는 소설을 쓰고 있잖아?!
내 집은 바다 근처 기정포라는 산에 있다.
기정포에는 도로가 없어 걸어다녀야 한다. 나는 지금 소설 뽐내기 카페를 하고 있다. 지금은 카페에서 자고 먹고 있지만.
앤더의 옛 집에 가 봤지만, 어느 아저씨가 살고 있었다. 앤더는 다른 마을로 이사를 갔다고. 그런데 기정읍 근처라는 소문이 있었다.
"어! 앤더! 우리 카페에 좀 올래?"
"되게 오래만이네? 근데 너 어떻게 온거야?"
"알게 뭐야? 나 수영하다가 빨려들어왔어!"
"아, 그래? 내 집 기정읍 기정동 00아파트야!"
"뭐, 일단 어떤 우리 집에서 만나. 산 올라오기 힘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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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띵동~"
"아, 앤더구나, 되게 빨리 왔네?"
"00아파트 몰라? 저 아파트!"
"아니, 너무 가깝잖아?"
"여기 기정산은 1km도 안돼! 뭐, 산 올라오며 한 10분은 걸렸지만."
"아, 그러면 좀 먼 거 아니네?"
"소뽐 세력이 줄어들었잖아. 지난 달만 해도 사람 안 나오던데?"
"그땐, 전쟁이였지."
서로 웃었다. 여기서 바다를 보니 바다가 맑은 색이였다.
"여기가 산이라서 공기도 맑고 좋지. 그런데 여기 드빌 맞아?"
"여기 드빌 맞는데? 아, 내가 말을 안했는데, 캡슐 드래곤 요즈음 늘어서 캡슐로 한 드래곤이 많아서 날아다니는 애들 한명도 안보여."
그래도 몇년 만에 만난 친구인데, 소뽐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소뽐이 자라서 참 다행이야. 나 감동받았어."
"아, 그러셔?"
루나틱 세라님이 오셨다!
"나 왔다!"
"그렇지만... 갑자기 오다니..."
"나 카페 방문하러 온거야. 커피 한잔!"
"네! 손님, 커피라떼?"
"아! 커피라떼 하나 주세요!"
"500루블입니다(한화 2000원)"
"와! 되게 싸네!"
"요즈음은 손님이 거의 안 와서. 남쪽 상가는 너무 땅값이 비싸서."
"아, 그래서 산을 고른 것이구나."
"지금 유타칸은 환경을 지키라든가 경기 대책이 어떻다든가, 바보 같은 정치인들이 뭘 하는 지 모른다고요."
"음... 전적으로 공감한다. 땅값도 비싸서 그렇지."
"아, 맞아. 나도 소설로 돈을 벌었는데, 요즈음은 돈 못 본다!"
"그래. 나도 1년 반만 전이여도 매주 200만 루블이였는데."
"지금은?"
"1주에 20만 루블. 그나마 양반인거야."
"그래. 맞아. 2015년만 해도 파산한 사람 많았어!"
"그러니까, 잘 쉬지도 못하고 그랬었던 거야."
"아휴. 맞아. 돈 버는 것보다 히링이 좋은거야."
"히링이 아니라 힐링!"
아 고맙군. 나는 이가 안 나서 힐링이라고 발음이 안나.
"낚시하러 갈래?"
낚시하러 바다에 갔지만, 물고기는 5마리만 잡히고 쓰레기 만이 잡혔다.
"바다가 되게 더럽군."
"맞아. 죽은 물고기가 있네!"
바다에 죽은 물고기가 있고 스타이로폼 상자가 떠다니고 있었다. 길을 가다 보니 작은 무언가가 있어 내가 채집해냈다!"
"살려주세요!"
"어! 말을 하잖아!"
"아닙니다, 저희는 인간입니다. 괴물이 아니고요"
'야 이의섭, 우리는 크기가 크니까 괴물로 보이지 않을까?'
"그래. 맞아!"
그 동자의 이름은 유카. 형제가 있지만 누군지 알려주지 않았다.
동자는 자신이 심해에서 왔다고 하지만 인간은 우리를 점령하려고 한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우리는 착한 인간임을 아는 것인지 오랫동안 쳐다보았다.
"당신, 믿음이 가는 인간이군요."
"음... 잠깐동안 이 케이지 안에 계세요!"
유카는 케이지 안에 들어갔다
"우와! 정말 넓군요!"
"오래간만에 보는 맑은 바닷물이네요!"
"그러게 말이죠... 하하하!"
사실 유카의 종족은 플랑크톤을 먹으며 살지만, 일부 작은 물고기와 공생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천적은 새이다.
그렇게 되었다. 하지만 유카가 말썽쟁이인지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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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게! 출연자 하실분!
이름: 가명은 괜찮아요! 그런데 드빌 커뮤니티 상에 쓰는 이름이 좋아요!
성격: 성격입니다. 아무거나
나이: 뭐가 중요합니까? 쓸 분은 쓰시고 안 쓰실 분은 비공개로 써 주세요. 영 비공개도 그러시면 아무 수나 적으세요! 그런데 아시죠. 아무거나도 적당히.
성별: 남 녀 중립(중성이 아니라, 남 녀 둘 다 아닌 중립적인 말투나 비공개) 안 쓰시면 랜덤입니다해.
다른 것: 쓰셔도 되고 안 쓰셔도 됩니다!
1) 좋은 예
이의섭
성격: 언제나 친근함
나이: 비공개
성별: 남
다른 것: 카페를 운영 중. 음식을 잘 만듬.
2) 나쁜 예
이의섭
성격: 아무거나
나이: 비공개
성별: 남
다른 것: 없음
(이러면 소설을 쓸 수 없어요.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