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마음속으로- 1화

11 물망이
  • 조회수295
  • 작성일2016.09.12

 


"으아악!" 누군가가 애달픈 목소리와 함께 소리를 내면서 하늘, 아니 그 위에 위치한 구아하펀동굴에서 쓰러졌다.


쓰러져 분노로 가득찬, 그야말로흑룡이었다.

 

"? 내가 뭘 잘못했는데?.."흑룡은뒷걸음치며 헉헉거렸다.


​'만만한 상대가 아니야..여기선 보통 마법도 안되니…'



 

흑룡앞의 청년은 기쁜 나쁘게 웃기 시작하였다.소름돋는 웃음이었다.

그러고는 흑룡을 불만있다는 듯이 쏘아보며 노려보았다.


"너가, ..그래 너가..나의부모님을 죽였잖아!!!" 청년은 분을 토하듯이 소리를 질렀다.


그러고는 간신히 살아있는 흑룡은 찼다. 의식을 잃고 죽을 정도로 아주 강하게.

 

 



 침묵이 흐르고는 다시 청년이 입릉 열었다. “너가…”

 

흑룡은 아니라는 듯이 고개를 저었다. “아니..너가 착각하는 거야 리우즈..누구도 그런일은..”

닥쳐!!!뭔 헛소리야!?누구도 그런일은 안했은 거라고?넌 그 일이 얼마나 마음속을 긁는지 모르구나 그치?” 청년이 목소리를 낮추었다.

 

 

고대신룡나와라서서히청년 뒤에 있던 고대신룡의 음직임이 포착되었다.

 

흑룡은 잘 모르겠다는 듯이 머뭇 거렸다.고대신룡은 그런 흑룡을 비웃는 듯이 위에서 노려보고있다.

 

그럼…”

그래 넌 나와 함꼐 빛의 지하실로 이동한다.”

…”

넌 사람을 2명이나 죽였으니…”

내가 일부로 한것도 아닌데…”


흑룡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가슴속의 분노가 더 이상은 못 버텼다.

 

갑자기, 흑룡의초록빛의 광석이 검게 변하더니, 동시에 검은색의 먼지폭풍이 일어났다.

또군, 흑룡..또이럴테냐?” 청년은 흑룡을 바라보았다.


흑룡은 더 이상 약해빠진 흑룡이 아니었다.



그의 몸은 어둠과 그림자 같은 보라빛 같은 검은 연기로 둘러싸여 있었다.초록빛의 보석은 점점 검게 물들어가면서 흑룡의 공격은

더욱더 심해져만 갔다.


고대신룡은 언제부턴가 흑룡의 갑작스런 공격을 받고는 의식을 잃은체 누워있었다.

 

고대신룡도 감당하지 못할 보통 마법이 아닌 강력한 어둠과분노의 마법이었다.

 .

 .

 .

 .

 

 

정신을 차리고 공격을 멈춘 흑룡은 동굴밖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였다.그러고는 다시 뒤를 돌아보았다.

 

제가 원해서 그런게 아니에요..힘 제어를 못하겠어요죄송해요..”

이제는 도망치는 수밖에 없었다. 바로 저 지상세계로..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