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괴담 (수룡편)
아다마다
수룡은 바다속 깊이 사는 드래곤입니다.
수룡은 그래서인지 만나기힘든 드래곤이지요.(게임은 전혀 아니지만) (큼..)쨋든 바다속 깊이 사는 드래곤입니다...
하지만.역시 수룡은 어쩔때는 죽을때도 있죠.당연히 생명은 죽습니다.(불사도 있지만 예를들어?@피닉스4@)
@수룡4@은 다시 태어나는 불사신이 아니기 때문에 떠도는 원혼이 있습니다.
이야기 시작----------------------------
@수룡4@한 수룡이 살았습니다.그는 인간을 엄청 혐오하며 살아왔습니다.인간 때문에 가족들도 인간들에게 살해당했습니다.
그 수룡은 인간들을 저주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그도 인간들에게 살해당해 죽어버렸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인간을 저주했기 때문에 저승(하늘나라(?)로 안가고 원혼이 되어 떠돌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원혼은...다른 수룡의 몸에 들어가 인간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마침,그때 한 배(여객선)이 오고있었습니다.
바다의 사는 드래곤들과 힘을합해 여객선에 구멍을 내고,산산조각을 내었습니다.
@수룡4@"...드디어...때가왔어....인간들....죽어라.."
그 수룡은 인간 1명이 다른사람들과 떨어져 허우적거리는 인간의 다리를 잡아당겼습니다.
인간"..?!...뭐지,...?뭐가...내 다리를 잡아 당기고있어.."
@수룡4@"크크크...같이놀자.....크크크큭..."
그리고...그는 침몰에 의해 실종되었다고만 뜨고 아무도 그 진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끝------------------------------------
아이디어는 여름때 공포특집으로 하이브로님들이 올린 수룡짤에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