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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동자 2-소뽐카페의 비밀

5 이의섭
  • 조회수314
  • 작성일2016.09.18

​ 안녕하신지, 나는 바루스 영감이라네.

 나 바루스 영감은 너가 이 유타칸에 모르는 일에 대해서 설명해 줄 거야. 오늘은 기정포 근처 지리를 설명할거야. 그런데, 지도는 가져오지 않았네. 뭐? 지도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빨리 barus1931@dv.net으로 연락하게, 그런데 내가 지도를 준비하지 못했어. 왜냐하면 지도를 인쇄할 잉크가 다 떨어졌거든. 일단, 너의 마음으로 지도를 그려봐.

 기정포는 이의섭네 소뽐카페가 있어. 그런데 거기는 반도이고, 유타칸 반도의 동쪽 끝이라고 보면 돼. 거기는 도로가 두개 있는데... 뭐였더라... 건망증 때문에 지금은 기억이 안 나는데 나중에 알려줄거야.

 노을의 도시는 기정포 서쪽이야. 어떤 방랑 상인이 노을진 도시를 보고 이 도시를 노을의 도시라고 했는데, 거기는 앤더네 집이 있고, 기정포는 기정면이고, 노을진 도시는 기정구야. 헷갈리지? 노을진 도시는 기정구청과 기정면사무소가 있어.

 앤더네 집은... 1화를 보면 알거야. 말하기 귀찮거든.

 내 마을을 소개하여 줄까?

 기정면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동굴이 있는데, 그 동굴은 인공동굴이라 지나가면 마을이 있어. 조개 마을인데, 특산품은 조개. 마을 대부분이 어민이야. 나는 거기서 태어났는데, 만약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해남읍 732-2로 와. 그리고 거기 마을 이름은 해남읍이지.

 이야기가 길어졌구나...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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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일요일이군... 오늘은 잠이나 더 잘까..."

 내가 마음속으로 중얼거렸다. 유카가 자고 있다.

 "띵동~ 아무도 안계십니까?"

 "어 저 여기 있습니다."

 우편 집배원은 빨리 가 버렸다.

 "어? 이 두꺼운 책은?"
 "아... 문집이구나... 되게 두껍네."

 "자... 이의섭이 쓴 드래곤빌리지 소설"

 나는 하늘왕국의 비밀이라는 소설을 폈다. 지금 돌아본 나의 소설은 왠지 지금 쓰고 있는 이 소설과 비슷했다. 아니. 소설이라 아니라 이 일은 다 현실이라고 믿어야 한다. 왜냐하면 여기는 유타칸이기 때문이다.

 "아니, 하늘왕국의 비밀이라는 소설이 끝나지 않았잖아!"
 그랬었다. 나는 곧 이상한 세계에서 살고 있었다. 소설의 세계라는 것이지만, 영원한 소설의 세계였다.

 나는 하늘왕국의 비밀을 끝내려고 하지만, 그러면 미래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짓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가물가물 잠에 다시 들었다.

 내가 소설에서 살아온 인생이 보였다.

 "처음 내가 소설을 쓰러 온 날이 2013년 2월이였지... 참 보잘 것 없는 소설이였어."

 "서서히, 나는 대본식 소설에서 조금씩 성장했어."

 "나는 정통 소설도 알게 되었지만, 대본식을 떠내보내지 못했어."
 "지금, 나는 어디에 살고 있니?"
 이 물음은 나도 답하기 어려웠다. "나는 소설 속에서 살고 있어. 꼬인 소설 세계에서"

 ​Chapter 1. 소뽐카페의 비밀
"옆집에게 전화나 할까?"
 "여보세요! 아, 프로토!"
 "어! 무슨 일이야?'
 "카페로 뭐 좀 먹으러 올래? 난 요즈음 할 일이 없거든."
 "아, 그렇지! 빨리 갈게!"
 "그래... 맞아. 알겠어."
 "너 요즈음 뭐하고 살아?"
 "넌 뭐해? 카페 영업하냐?"
 "아니... 그러면 너는 뭐해?"
 "나... 아 사업 좀 하고 있어. PC방인데 잘 되는 것인지 안 되는 것인지 모르겠어. 사람은 하루에 30명정도..."
 "아 그정도면 잘 하는 것이네. 나는 빵이나 좀 굽게."
 나는 빵을 구우러 갔다. 그리고 나는 컴퓨터에서 소뽐 카페로 들어갔다.
 드소사
 드빌 소뽐을 사랑하는 사회
 "관리자 이야기!"
 '현재 소뽐 활동 인원 수는 17명 정도입니다'
 "누굴 장로로 승격시키겠습니까?"
 '아다마다, 앤더, i Love 드빌'
 "성공하였습니다."
 "여기 빵 좀 있어"
 "너, 드빌에서 일하냐?"
 "자식, 모르고 있었어? 나는 3년동안 소설쓰고 있는거 몰라?"
 "뭐... 지금 알게 되었어. 고마워."
 "알게 뭐야..."
 "그런데, 너 혹시 우리랑 여행을 할 계획 있어?"
 "당연하지! 어디로 가는 것인데?"
 여기서 나는 조마조마했다. 이 친구가 성공하면 우리가 유리해 지는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지만, 실패하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이 유타칸의 비밀을 파헤칠거야. 난제에 도전할 거라고."
 "진심이야? 우와!"
 "좋았어. 그럼 앤더랑 세라를 내가 전화로 부를게"
 "앤더, 카페로 와. 지금 내가 한 사람 영입했어."
 "세라, 너도 카페로 와. 한 사람 더 영입했거등."
 
 ♥
 ♣
 ◆
 "아, 옆집이구나. 나는 앤더라고 하고"
 "나는 세라라고 해. 사실은 루나틱 세라인데, 그냥 세라라고 불러."
 "그러면 왜 불렀어?"
 "아, 영입한 친구를 소개할게. 이름은 프로토. 나이는 말해?"
 "괜찮은데"
 "나이는 16이야."
 "오, 괜찮군"
 "누구신지! 아! 이장님 바루스 영감!"
 "나, 모찌빵 좀 가져갈 수 있겠니! 돈은 한 5000루블 쥐어 줄게'
 "네, 아마 모찌빵이 냉장고에 있을... 어 없네, 20분 정도 기달려주세요."
 20분이 지나고 모찌빵이 나왔다.
 "오, 굉장히 빠르군, 어서 해남읍으로 가야지!"
 "그런데 의섭, 무슨 일이야?"
 "미스테리한 일이 일어났어, 유카밖에 의심할 사람이 없어"
 "아, 미안한데 나도 아니거든. 나는 냉장고에 들어가면 갇히잖아."
 "몹시 이상한데, 혹시 이거 미스테리..."
 "잠깐, 그러면 오늘만이라도 이 카페에 있을 수 있겠니? 내가 먹을거리를 만들어 주겠어."
 "좋아. 어디서 자?"
 "음......다락방?"
 "너무 안 써서 오래된 것 같은데"
 "창고이긴 한데, 뭐 청소만 하면 되지. 프로토네 집에 잠깐 가있어, 내가 여기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해 볼게."
 나는 다른 동료들을 프로토네 집에 가기로 했다.
 "음... 짐이 좀 있군."
 "그래도 내가 일주일 전에 청소해서 다행이다."
 "유카? 좀 도와줄 수 있어"
 "아 몰론이지!"
 "거기 안에 가서 거미줄 좀 잘라서 쓰레기통에 버려줘"
 "고마워..."
 "잠깐만, 여기 왜 이상한 끈끈한 물이 있지? 이상한데, 나같으면 설탕물을 흘리지도 않았을 테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왜 이런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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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즈가 있습니다. 1번째 퀴즈, 바루스 영감의 생년월일은 무었인가요? (찍신이여 깨어나라!)
 1번 1929년 8월 23일
 2번 1931년 7월 12일
 3번 1938년 5월 4일
 4번 1931년 8월 8일
 5번 1944년 1월 28일
 2번째, 바루스는 이 소설에서 어떤 역할인가요?
 "1번 적절한 개그캐"
 "2번 설명하는 캐릭터"
 "3번 둘 다 아니다(행인이다)"
 "4번 둘다 이다"
 "5번 이야기의 진행에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맞추시는 분들께는... 어... 특별 출연의 기회가 있을지 모른다 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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