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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뽐에 대하여 (소설 X)

5 이의섭
  • 조회수298
  • 작성일2016.09.18

​ 저 지금 좀 화났습니다.

 왜 화났을까요?

 다른 사람이 절 욕해도 저는 왠만해서 화내지도 않고, 큰 문제는 제가 셀프로 해결합니다.

 그런데, 문제사항이, 웹툰뽐내기 vs 소설뽐내기입니다.

 제가 소뽐을 잘못 눌러서( 제가 11시쯤 접속했어요, 밤에.) 

 웹뽐에 글을 쓸 뻔 했습니다. 그런데 웹뽐은 이랬습니다.

  씨리즈 판에 웹툰 대표 섬네일에, 또 뭐 시리즈 만들기에...

 저는 이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저 처음 왔을때 웹소 독립해야 되는 뭐니...

 그런데 지금 웹툰이 사람이 소뽐보다 더 많은 것은 다 인정합니다. 아니,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그런데 소뽐을 홍보하는 것보다 왜 웹뽐만 발전시키는 것인지요?

 소뽐과 웹뽐 불균형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저는 소뽐 유저로써 3년동안 흥망을 다 지켜봤습니다.

 소뽐 글쓰는 사람도 사람이랍니다. 소뽐이 소수이긴 해도 소수의견을 무시하면 소수는 뭐가 되겠습니까, 이해가 안되네요, 지원을 조금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이 것은 조금 문제되는 소뽐 내부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일주일에 2번정도 쓰고 거의 매일 여기 들어옵니다. 아마도요. 그런데 일부 소설들만 댓글이 몰리고 다른 소설은 댓글이나 추천이 없습니다.

 제 이야기를 꺼내겠지만

 저는 

 "댓글 쓰는데 길어도 3분이고 추천은 1분도 안 걸리는데 왜 쓰지 않을까요?"

 궁금합니다. 처음에 소뽐을 포기하는 것이 댓글 쓰는 것도 안하고, 그냥 조회수만 채우기 때문이지만, 힘을 냈습니다. 몰론, 댓글이 곧 힘이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만.

 불균형이 심각한 곳이 이 소뽐이 아닐까요.

 모르겠습니다.

 소뽐 평범한 유저들은 댓글 쓰고 추천 누르고 그런 일밖에 없지만, 제가 이런 글 거의 안 올리지만, 열받습니다. 원래 댓글 달려고 했는데. 그리고, 지금 이런 글을 쓴 이유가 웹뽐 글쓰기 환경에 압력받아서 썼습니다. 모든 것은 평등하게 해 주십시요. 환경도 비슷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의섭 曰-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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