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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동자 3- 마법 카드 이야기

5 이의섭
  • 조회수397
  • 작성일2016.09.20

​"에헴, 오늘도 바루스 영감이라네."
​너는 마법 카드에 대해 잘 알고 있니? 모른다고? 마법 카드는 속성에 따라서 달라져. 내 마법 카드는 지부[지혜의 샘]을 예로 들면, 지혜 속성의 마법 공격이야. 다른 애를 들어 볼까? 루나틱세라는 어...그... 뭐냐, 그 [빛과 어둠의 전쟁]이라는 스펠이 있어. 이것은 그냥 속성 없는 마법의 공격이야. 대부분 이 카드는 배틀 마지막에 써.

 자, 등장인물의 카드 수는 대부분 4~5개야. 흑막 포스가 느껴지는 캐릭터라면 이 작가 마음대로 8장, 아니 10장까지 만들던데?

"험담하십니까 바루스 영감님?!"(특별 출연 이작가(이의섭과는 다르다!))

마법 카드 룰에 대해서는 내가 설명하겠다. 첫째, 한 턴에 두개 초과의 스펠을 쓰면 안된다. 한꺼번에 매우 많은 체력을 가져갈 수 있다. 두번째, 작전 타임은 서로 양팀 2분씩 1번 쓸 수 있다.세번째, 양측의 불균형이 너무 심한 경우, 불균형이 심한 조나 플레이어의 카드를 한 장 포기하고 결전을 하지만, 이긴 플레이어는 두 장을 가져가게 된다.

"어린 양반이 나보다 설명을 잘하네!"
"아, 감사합니다."
서론이 길어졌으니 이야기로 들어가볼까!

"심해동자 유카가 인간들에게 납치당한 것 같습니다! 빨리 연락을 해야 됩니다 각하."

"이런... 빨리 연락해라!"

"자, 이제 창고에 페인트만 바르면 인테리어가 끝나."
"띠리리리링"

"어? 누구 전화야?"
"어, 잠깐만"
"유카. 빨리 심해궁전으로 돌아와라."

"무슨 일인가요?"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너, 인간들에게 납치당하지 않았냐?"

"납치가 아니라... 인간들이 너무 착한데요..."
"검은 내막이 있을 수 있어."
"아닙니다. 전설에 적혀 있던데, 동자들은 인간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들었고, 제가 그 능력을 써도 이 인간은 모두 착해요."

"아니다. 검은 내막이 있을 거야. 너가 오지 않는다면 포격을 가하는 수가 있다. 인간과 전쟁이 나도 넌 어떻게 할 거냐. 유카. 너가 판단해 봐라"
"네."
"어... 의섭아. 그런데 나 지금 바다로 잠깐 가 봐야 할 것 같아. 가끔마다 내가 육지로 왔는데 잠깐동안 여기 있으면, 아버지가 걱정하시잖아."
유카는 바다로 갔고,만약에 육지로 올라올 기회가 있으면 전화번호로 연락한다고 하였다.

"휴... 거짓말이 들킬 뻔 했네... 엄청 무서웠어."
"바다거북이 나타나야 할 텐데..."
그러자 바다거북이 나타났다.

"어, 나야, 어디로 몰아줄까?"
"심해궁전. 저기 아래 있는 성."
"어, 너 왕족이구나, 육지는 왠일이야?"

"아니야... 심부름."
바다가 서서히 깊어지고  궁전이 더욱 짙어졌다.

"물고기와 플랑크톤 국민들이 보이네... 그런데 왜 이렇게 물이 탁해?"
"유카, 왔구나."
"어? 아버지."

"인간들에 손에 왜 넘어갔나?"
유카는 아버지와 열띤 이야기를 하고...

"일단, 그 인간들은 내가 믿어 보겠네. 만약에, 그 인간들이 전쟁을 선포하면, 너는 반역자가 되는 것이네..."

"여보세요? 이의섭인지?"
"맞아, 성사됬니?"

"게다가, 잠깐동안 육지에서 살아보니까, 좋은 문물이 많더라고... 잠깐 올라가서 문물에 대해 좀 가져와 보게"
"도대체 어떤 문물이길래 그러는 것이냐?"
"아, 오늘은 육지로 못 갈 것 같아. 오늘은 아버지랑 같이 있으려고."
"음... 끊어."
"어떤 문물이길래 그런가?"
"흠... 가방을 좀 빼 보겠습니다."
"이 것은 청소기라고 하는 것인데, 쓰레기를 빨아들이죠."
"음음... 바다의 쓰레기를 정리하는 것인가?"
"맞아요... 여기는 바다니까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두번째, 무전기"
"오... 이것은 무었인가?"

"전선 없는 휴대용 전화기죠. 그렇게 기능은 좋지 않지만."
"세번째, 휴대전화기입니다. 좀 큰 것이지만"
온갖 기능을 써 보고 놀란 아버지는 신하들에게 이 물건을 가져오라고 명하였다.

"이 물건은 대단한 물건이네, 공장에서는 이 물건을 작게 생산하라."

"뉴스 방송을 준비하라"
음음! 바루스 영감이 속보를 전하네. 심해궁전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심해궁전은 옛날에 그렇게 더러운 곳이 아니였고, 인간과 동맹을 했지만, 20세기가 지나면서 쓰레기장이 되었어. 그래서 심해 궁전은 인간을 거부했지. 하지만, 유카로 인해 그러는 일이 깨지려고 했어, 교류가 없어지면서 여기 기술은 1920년대 기술이 되었어. 

 동맹을 한 종은 물고기나 플랑크톤들이야. 평화로운 나라지만, 인간에겐 적대적이야.


 "유카가 육지에서 신기한 물건을 가져왔습니다. 국왕님이 말씀하십니다."
 "4명의 인간들과 유카가 동맹을 맺었습니다. 아마, 루디세우스 8세, 즉 아버지가 선포한 인간 적대령이 곧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러자, 시민들이 환호했다.

 술집, 집, 노인정의 시민들이 환호했다.

 좋아, 빨리 와, 청소 다했어

 "유카는 어디갔어?"
 "저기 바다에 심해궁전이 있대."
 "심해궁전?"
 '크... 녀석들도 심해궁전에 대해 아는 군'

 여기 근처에는 스파이가 있었다.

 까마귀가 날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건가?

 '인간들이 그 꼬꼬마 녀석들과 연합하는 일을 막아라.'

 "네, 대장님"
 그러자 스파이들이 은밀한 움직임을 보였다.

 '심해궁전에 대해 아는 놈의 집입니다. 기정면입니다.'

 "10년동안 일한 것이 되돌아왔군,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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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해궁전의 시민들은 몇명인가요? (백의 자리에서 반올림 해주세요)

 ex) 38700명이면 39000명으로 써서

     답은 39000명입니다! 로 써주세요!(아니면 39000명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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