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뽐에 가시면 만화로 올라와 있습니다.
보시고 싶으신분은 옆옆으로~
스토리는 똑같으니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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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유일신이 처음으로 만든 "동물"이 있었어.
그 "동물"은 "일"들을 겪고 모든것을 잃은채 신이되었대.
외로움에 사무쳤던 그 "동물 신"은
자신의 눈물로 두 쌍둥이 신을 만들어내었고,
자신의 두쌍중 한쌍의 날개로 한 "소원"의 용을 만들어 내었고,
그리고 그 소원의 용의 힘을 약간 빌려와 자신의 둘째날개 한쌍을 가지고 아홉신을 만들었는데,
별의힘을 관장하는 별의신과
얼음의 힘을 관장하는 얼음의 신과
땅의 힘을 관장하는 땅의신과
불의 힘을 관장하는 불의신과....
무의신.. 황제의 신..영혼의 신...초월의 신....
아무튼 이 8신이 만들어졌어.
한 신은 어디갔냐고?
그 신을 만들때쯤 "동물 신"의 힘은 거의 바닥난 상태였고
마지막신은 기억을 잃고 은하수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대.
그리고 그렇게 마지막 힘을 다쓴 "동물 신"은
마지막 커다란 한쪽날개를 가지고
거의 영원에 가까운 잠에 빠져들게되었어.
그리고 마지막 신을 제외한 남겨진 11신은,
외로운 그 신을 위하여
계속,
계속......
생명과 신들을...지금도 계-속
만들어가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