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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동자 5. 소중한 것 (2)

5 이의섭
  • 조회수270
  • 작성일2016.09.25

심해궁전에 대해서 아십니까?

 심해궁전의 경제, 특히 돈인데요, 1루블은 통상적으로 5쉘 정도 됩니다. 쉘은 옛날에는 조개의 부스러긴인데, 손에 박히는 사고가 일어나자, 유카의 고조할아버지 (15대) 아레스 대왕이 산호 부스러기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경제가 급발전하자, 산호가 부족해져서 결국 유카의 할아버지 (17대), 즉 1961년부터 금속동전이고,1996년에는 물에 젖지 않는 종이가 발견되자 지폐도 만들어졌습니다. 뒷면은 조개, 앞면은 위인들이나 심해궁전의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심해궁전의 경제는 왕권제인데도 불구하고 연간 3020만 쉘을 법니다. 유타칸 왕국(3690만쉘=738만 루블)과 비슷한 GDP입니다.

 인구는 약 112만, 수원의 인구와 비슷합니다. 국가의 영토는 유타칸의 넓이의 40배 작습니다.

 복지요? 대단합니다. 국고의 30%가 매 분기마다 쌓여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지금까지 남은 돈은 약 14조 정도 되서, 최근은 진료를 공짜로 한다는 국회의원들의 발언이 있습니다.

 왕은 매우 상징적인 것입니다. 가끔마다, 왕이 중요한 사태를 나서서 수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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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 이의섭을 바로 잡아오게나. 이의섭파 행동대장을 잡아야한다네."
 "네! 심해궁전은 우리의 것이다"
 "흐흐흐... 심해궁전은 이 사실을 아무도 모를 것이네."
 "괴도 다크리나크, 어서 심해궁전의 비밀 제 1번 보석을 가져오게나."

 "저는 행동대장님의 그런 말씀을 싫어합니다. 복종보다는 말이죠."
 "그럼 가지 말라는 것인가?"
 "아니지요 대장 각하, 가겠습니다."

 다크리나크가 비아냥거리며 갔다.

 "저녀석... 말을 할 줄 아는군."

 "심해박물관에 예고장을 보내자... 좋군... 재미있는 밤이 될 거야."
 다크리나크는 심해박물관에 예고장을 보냈다.

 "오늘 밤, 심해박물관 제 1보석을 가져가겠다."
 "괴도가 온다고"

 "빨리 대왕님께 알려야 해, 심해의 대비밀이 뚫릴 지도 몰라."

 "대왕각하, 황공하옵니다만 예고장이 왔습니다."
 "괴도의 예고장인가?"

 "예..."
 "아니, 이것은 심해의 대비밀의 첫번째 보석, 이러면 심해의 완벽한 보안이 뚫릴 지도 몰라!"
 '끄에엑'

 대왕은 기절을 해버리고 말았다.

 "대왕각하!"
 "빨리 공주님께 전화를 해 보아야 해!"
 신하들은 공주님께 전화를 했고, 대왕 아래 대신들은 방송을 준비했다.

 "공주님? 대왕각하께서 기절을 하셨습니다. 비상사태입니다. 잠깐동안 심해궁전으로 와 주세요?"
 "누구 전화야?"

 "아, 대왕각하 전화. 아니, 위급사태야. 잠깐동안 바다로 내려가야 해. 너희도 따라올래?"

 "어... 카페 아르바이트생이랑, 전문 요리사인 앤더만 남기면 돼. 갈게."
 "그런데 조건이 있어.'

 그러자 유카는 작은 손전등을 꺼냈다.

 "이 광선을 맞으면 너는 자격도 부여되고 너의 몸은 작아져."
 "작은 동자가 되니까, 나도 너의 기분을 알 것 같아."
 "이제, 거북한테 부탁해?"
 "바다거북이 너의 자가용이야?"

 "아니야. 그냥 작은 소형 버스일 뿐이야. 다, 심해궁전으로 가지."

 "심해궁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주님이십니다. 왕궁 출입을 허가합니까?"

 "네, 총 3명입니다."
 "아, 육지분이시군요."
 "네 맞아요. 이 분들은 대왕각하께서 인증하신 분입니다."

 "루블 전환소는 어디 있나요?"
 "흠, 은행에 가 주세요."
 TV를 봐!

 "괴도의 예고장이 날아왔습니다. 일단, 괴도 다크리나크인데요, 대신 사르키, 현재는 어떤 상황입니까?"
 "예~ 지금 예고장이 날아왔습니다. 예고장은 심해궁전 중앙 박물관이고, 12시 8분에 보물을 훔치러 온답니다."

 "지금, 공주님과 지인들께서는 여기 중앙 박물관으로 모여 주십시오."
 "흐음... 100만 쉘이면 가능하겠지"

 "자, 출발해요."

 "어허? 외지인이냐?"
 "법적 허가를 받았습니다. 보시죠."
 '심해궁전 출입을 허가합니다.'

 "어, 공주님이시군요."
 그러자 경비원은 얼굴을 붉혔다.

 "아, 죄송합니다."
 "너 친척 많아?"
 "몰론이지? 그 할아버지만 아니였다면..."
 "안녕 유카, 혹시 유타칸인이니?"
 "어떻게 알았어?"
 "누구야?"
 "어, 미카, 이카, 이라카, 파츠카야."

 "그렇지?!"

 "맞아, 그런데 무슨 일이야?"
 "괴도가 보석을 훔치러 온대! 끼야호!"

 "어이, 분위기는 눈치 챘어야지."
 "남자인지?"

 "맞아, 남자야. 내가 유일한 아들이자 막내야."
 "이제, 곧 있으면 괴도가 올거야."

 "프로토?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어,"
 "경찰서장님? 보석을 바꿔치기하면 안될까요?'

 "안돼. 이 보석은 다른 것이 오면 어마어마한 폭발을 일으키지. 몇년 전에 대참사가 일어난 것 몰라?"
 "그렇죠?"
 12시 8분이 되었다. 나는 방독면을 나누어주고 가스를 터뜨렸다.

 "쿠엑 쿠엑 뭐야? 괴도가 나타났나?"
 "잠깐, 뭐야? 그런데... 보물이 사라지지 않았잖아?"

 바루스 영감이라네! 허~ 꼴 좀 좋다.

 "환풍기에 괴도 다크리나크가 있었어. 환풍기는 켜졌고. 그러면 가스가 환풍기로 빨려들어서 보물을 훔칠 수 없고 뒤로 갔지 다크리나크는 좀 몸이 고생할 것이고, 보물이 누구에 손에 들어갔는지 알 수 없어. 루나틱세라는 이럴 때 똑똑하단 말이야. 그리고 가스는 회색 안개형태여서 춥고 안 보이는 삼중고를 겪어야 됬어."

 "만세! 괴도가 보물을 훔치지 않았다. 이제 대왕각하만 깨어나면 돼!"
 "이런이런, 녀석의 곁에도 못가다니, 너 돌아와라."

 "돌아오기 싫습니다!"
 "이런 멍청한 녀석, 이제 나는 다른 명사수를 시켜야 되겠어. 샤카오!"

 "네! 대장님?"

 "아무한테나 총을 쏘라, 그런데 이의섭파여야만 한다."

 "오, 루나틱세라라고 했나?"

 "당신의 지식에 놀랐네, 선물이네."

 "네?"

 "수호인형. 당신네 파의 액운을 빨아들일거야."

 "감사합니다."
 결국 루나틱세라는 액신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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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데처 12와 8이 무었을 뜻하는 것인가요? 2화 퀴즈의 답은 4번 4번이였습니다. 

 1번 랜덤 수

 2번 자격 수

 3번 그냥 시간

 4번 알 게 뭐야

 5번 12.8.4x.4x+8. 1/3x+2/3 같이 힌트를 주고 있다.

 수호이름의 이름은 무었입니까? (이름 아무거나 써 보세요. 힌트 어떤 게임에 나온 이름을 변형해 보자.)

 강**님! 아깝습니다. 1번은 맞추셨는데, 2번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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