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저도 압니다. 전 글을 쓰레기같이 길게 쓴다는거.
다 안읽는것도 알아요.
근데, 하나 좀 아쉬운 점은......
노력을 봐서라도 댓글하나만 달아줘요.....
저 프롤로그만 쓰는데 3달 걸렸습니다. 묻히는덴? 5일이면 충분했죠.
1-2편 작업은 적절히 진행되어가는 중입니다.
다른 유저들을 까는건 아니지만, 여기에 대해서 솔...직히 말하면?
그냥 찌걱거린거 몇줄 쓰는겁니다. 단편소설도 약 200줄은 나와야 단편이죠.
장편소설은....<이녀석이 쓰는거. (절레절레)
힘듭니다. 하루에 2줄씩 꼬박꼬박 채우는것도 힘들어요.
[에잇 이럴바엔 플라를 하고 말지!! (뒤엎]
댓글 푸념이 아닙니다. 그냥.....
노력:성과의 비율이 너무 차이난다는거죠....
저는 여기에 제 소설에 대한 솔직한 평가와 비난, 칭찬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드그캎에도 프롤로그만 올려놓은 상태고요. (꿈티날님 홧팅!<ㅍㅍ)
추천이나 그런건 필요없지만, 담백한 후기 하나만 적어주면, 하루에 10줄은 쓸 수 있습니다.
댓글 한자 한자가 작가에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