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열심히 해야 해! 마두리스!" "으 ... 알겠어!" '라이트 브레스!' 콰쾅! 엄청난 진동과 함께 불의 정령이 나타났다. 우리가 그의 집을 부순 모양이었다. "감히 나의 집을!!" 불의 정령은 불의 화살로 우리를 압도 하려 했다. "으악!" "안 돼! 론!" 순간 엄청난 빛이 불의 정령을 휘감았다. 오르도, 즉 마두리스의 필살기. 바로 '칭송의 뿔' 이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불의 정령은 소멸되고 없었다. 나는 순간 짜릿한 전율을 느꼈다. 마두리스가..."마두리스! 해츨링으로 진화 했구나!" 수련 한 달 째. 마두리스가 해츨링으로 진화 했다. 이제 대회에 참가할수 있게 되었다. 대회는 해츨링 드래곤 부터 참가 할수 있다. 대회 까지는 1주. 자, 지금부터 지옥훈련이다! 1주일 후 배틀장에 들어섰다. "우아, 크다! 안그래 마두리스?" "응!정말커!" 그 때 나의 상대로 보이는 테이머가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었다. 드래곤은 코브라곤 이다. 테이머 이름은 테이. 반드시.... 이긴다! 힘내자, 마두리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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