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이야기...
나는 조시아를 만나 결국 모습을 드러내고 서로에 대해서 점차 알아가게 되는데...
이제는 더이상 조시아를 괴롭히는 아이들이 없는것 같다. 저번에 모습을 드러낸후부터 주변의 수군거림이 시작되었지만 그래도 조시아가 괴로워 하지 않고 웃는 모습을 보니 나도 좋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전학생이왔다. 그녀의 이름은 쟌느... 조시아에게 관심을 가지는 인간이다.
"안녕 조시아?"
"응 안녕..??"
"미안미안 놀랬지 나는 쟌느야"
"아 쟌느구나..." '내 이름을 어떻게알지?'
"왜 무슨일있어?"
"아니 내가 사람대하는게 조금 서툴러서 그래... 친구가 없거든 아니 이제있지 한명"
"응 누구야? 친해? 나도 소개시켜주라!!"
"아... 근데 그게... 그 친구가 사람보기 꺼려해서..."
"아 그래?? 아쉽네..."
"그래도 한번 물어볼게"
"아 정말~? 고마워! 나중에 하교 할때 보자~"
"어? 응"
"쉐도우 쉐도우!!"
"응? 왜?"
"쟌느라는 애가 너 소개시켜달래..."
"응? 내가 어떤앤지 아니.. 용인거 알아??"
"아니..."
"믿을만한 애야?"
"잘 모르겠는데... 왠지 착한 애인거 같아"
"그래? 조시아가 그런다면 착한아이인거 같네"
"그럼 소개시켜줘도 되?"
"그래 뭐" '왠지 수상한데 이름이 쟌느랬나?'
하교시간
"조시아!!! 조시아!! 여기야 여기!!"
"어 쟌느 먼저 가있어 나 청소당번이라"
"엥? 혼자? 내가 도와줄게 빨리하고 가자!!"
"어?? 혼자해도 되는데 난 그게 익숙해"
"무슨 소리야 아무리 혼자해도 둘이하는거보단 느려"
"아 고마워..."
...........
"덕분에 빨리끝났네 고마워 쟌느"
"아니야 별거아닌데 어서가자!"
"아 그... 친구가 알겠데"
"아 그래? 그 친구는 어딨어?"
"가다보면 기다리고 있을거야"
"아 그래? 기대되네~"
"쉐도우~ 어딨어?"
"여기!"
"안녕? 니가 쉐도우구나"
'뭔가 이상한데?' "어 니가 쟌느구나"
"만나서 반갑네 정말"
스스스...
"뭐야 갑자기 추워... 어 쉐도우 어딨어? 엥 쟌느야 왜아까부터 말이없어?"
툭툭
스르륵...
"뭐 뭐야?? 여기이상해! 쉐도우!! 쉐도우!!"
"너 뭐야 어떻게 날알고있는거지? 의도적으로 조시아한테 접근한건가?"
"자알~ 아시는군 그럼 나와가주셔야겠어"
"뭐 어딜? 난 안가 조시아랑있을거라고!!"
"흥 니맘대론 안될거다 다른차원의 드래곤 쉐도우드래곤이여"
"응? 다른차원? 그게 무슨소리야!"
"가보면 알아 열려라 차원의 문!"
"으아악!!!"
"하하하ㅏㅎ하하하하하"
"갑자기 원래대로 돌아왔네... 어디간거야 쉐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