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이야기!
쟌느라는 여자아이가 사실 정체불명의 소녀? 같이가던길에 갑자기 쉐도우와 함께 사라져 조시아는 패닉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쉐도우... 쉐도우...어딜간거야... 흐허허허헝"
유타칸
"데려왔습니다 주인님"
"그래 잘했다 쟌느... 역시 제 1대장은 다르군..."
"감사합니다. 별일 아니였습니다 그저 테이머가 멍청한 녀석이였기에 호홋"
"그래 그테이머는 어쩌고 왔지? 쉐도우 드래곤이 이끌릴정도면... 어느정도 대단한녀석일터?"
"아닙니다 주인님. 그저 멍청한 인간일 뿐이지요"
"쟌느... 언제부터 내말에 토를달기 시작한거지? 그 아이가 한번 보고싶구나 쉐도우드래곤을 이끌정도면 어느정도의 힘이있다는것이니
당장 데려오너라"
"예... 주인님 알겠습니다."
인간세상
'쉐도우... 어디간거지...어? 쟌느다' "쟌느 어디갔었어 어제... 쉐도우는 혹시 못봤어?"
"하... 주인님은 이런 멍청이가 어딜봐서 힘이있단건지..."
"응? 무슨소리야?"
퍽
"주인님이 시키셨으니 별수없군...차원의 문!"
유타칸
"주인님 이자입니다."
"흠... 힘이딱히 느껴지진않는군... 내 촉이 틀린건가?"
"그러게 주인님 제가말씁드리지 않았습니까..? 별볼일없는 인간이라고"
"닥쳐라 쟌느! 이만 물러가라 쉐도우드래곤을 데려오고"
"네 주인님..."
"당장 이거풀지못해!!!"
"으음~ 역시 얌전하진않군?"
"어? 조시아 조시아!!! 정신차려!!!"
"안들릴거다. 내 힘으로 재워뒀으니..."
"넌 뭐야? 뭔데 안그래도 힘든 조시아를 건드리는거야? 나하나면 부족한가보지?"
"하... 멍청한 드래곤녀석... 니가 없어졌단것 만으로도 이아이가 힘들거란건 생각못했나?"
"애초에 잡아오질말던가? 날 여기 데려온이유가뭐야?"
"희귀한 드래곤이기 때문이지 아직 헤츨링이기에 약하구나... 브레스도 쓸줄모르는걸 보니"
"흥!"
"됬다... 좀 있으면 깨어날테니 둘이 대화하거라 마지막대화정돈... 시켜줄만큼 난 자비로우니..."
"무슨소리야? 조시아를 어쩌려는거야?"
"워워~~ 걱정하진마 죽이진않을테니..."
"뭐?? 그럼 어쩌려는거지?"
"기다리면 알게될 지어니... 기다리거라 미개한 드래곤아..."
"뭐? 이자식!!!"
파직!
"끄아아아"
"좀 자두거라 깨면 모든게 달라져있을테니...."
죄송합니다... 많이늦었죠? 학생이다보니 ㅠㅠ 스토리는 차차 정리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