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이라도 사랑할 수 있잖아?
에덴이란 유저였소
미리 말씀드리지만, i LOVE 드빌 즉, 강 이자식이 결말을 부추겨서 결말을 냅니다. 뭐, 보는사람도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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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모두들!"
담임선생님이 들어오고 우리는 모두 경악했다. 왜냐하면.. 드래곤이였기 때문이다!! 그것도!!! 또!!!! 여자!!!!!
"오~ 저기 하렘상태의 여자셋과 남자 하나가 있네?"
" " " " " 오~~~ 부럽다! 너 누구냐? " " " " "
아... 이런 오해는 받기 싫었는데 말이지.
애초에, 저 선생님은 어떻게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지? 전혀 이해가 않가. 드래곤은 지능이 부족할텐데...? 해봤자 신체지능이 전부...
"..--~~..-~- 그래서, 난 체육선생님이다!"
"에??? 체육선생님이 담임??!?!??! 아니, 것보다 여자잖아!!"
"아... 그런건가요... 체육선생님이라, 다른 의미로 육체적..."
퍽-!
"넌 뭐라는거냐.."
"맞아.. 막 중학생이 됬는데 내 이름, 엔젤처럼 순수해야할 나이에..."
퍼걱-!
"너부터 고쳐... 이 음란마귀야..."
(작자는 누군가의 의해 이 소설은 마쳐야하므로 중간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10년후
" " 아빠-! " "
(?! 매우 급전개다!)
"그래~ 역시 드래곤인가... 이제 첫 돌인데 말을 참 유창하게하네"
"아니, 엄마, 아빠는 빠르면 이때쯤 배운다고요!"
"ㄱ..그러냐..."
"그래, 그렇다고."
"엔젤..."
"나... 까먹었냐. 이번화 졸지에 마지막화면서 나, 첫대사라고?"
"한염..."
"야, 히토츠 나는!"
"센세... 작자가 선생님 이름을 기억해내지못해서... 센세라고 부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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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