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션입니다
나는 탣배배달원이다. 그래서 오늘은 친구가 사는 아파트에 택배를 보내러 갔다. 그집에 도착하자 TV소리같은게 났다. 그래도 탹배를 보내줘야했기때문에 초인종을 눌렀다. 나는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았더니 그 사람은 무서운 영화를 보고있다고 했다. 그래서 택배를 가져다주고 돌아오는중, 나는 친구를 만났다. 나는 친구에게 뭘 사오냐고 물었더니 아파트 전체가 정전이 나서 촛불을 사왔다고 했다. 나는 그 즉시 아파트에서 나왔다. 왜냐하면 정전인데 어떻게 무서운 영화를 볼수있을 것인가. 그비명은 사람의비명이엿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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