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 이벤트 소설
Tvs.하울
옛날옛날 호랑이가 담배피지 않던 멀지 않은 시절에 할머니와 총각이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할머니는 불치병에 걸려서 총각이 벌어다 준 돈으로 살았기 때문에 매우 가난했습니다.
어느날 할머니는 총각을 다른날처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유일한 낙이라고는 집 앞에 있는 커다란 아무 아래에 앉아서 고대신룡을 쳐다보는것이었습니다. 그날 할머니는 총각을 기다리다가 지쳐 그 나무 아래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총각은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오지 않았습니다.
할머니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니만 할머니에게는 그럴 힘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몇달이난 후, 할머니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지만, 힘이 세졌습니다. 할머니는 무언가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마을에 나가 고대신룡을 팔고(?), 어느 한 사람을 기다리며, 매일같이 커다란 나무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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