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주의 달력
오늘은 재수 없는 날이다. 학교 교실 에서는 말썽쟁이 한철이한테 얻어 맞고 가다가 깽패 기준이를 만낫다.
기준: '야 돈 내놔"
나: "없어"
기준: "돈 좀 가지고 다녀"
휴~~가다가 어떤 할머니를 만났다.
나: "할머니 이거 떨어졌어요."
할머니: "닌 착하니깐 그갓은 가져라."
나: "감사합닌다."
집... 이게 뭐지?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이것은 달력입니다.여기에 싫어하는 사람을 적습니다. 저주클럽 올림]엥???그래서 한철이와 기준이를 적었습니다. 다음 날....기준이와 한철이가 죽었습니다.헉......집에 돌아온 나.. 책상을 보았더니 달력이 없어졌습니다. 엄마 여기 있던 달력 못 보셨나요?
엄마: "가족 생일 적어놨다.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