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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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이벤트]

0 레퀴엄스
  • 조회수465
  • 작성일2016.10.21

어느때처럼 드빌을 하고있었던 날이었다..


핸드폰화면 속 열심히 싸우고 있는 드래곤들을 보며


좋은거 떠라...  힘을 내라... 이러고 있을 뿐인 평범한 하루였다.


그 날은 도감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여느 때처럼 아직 키우지 않은 드래곤을 보고 있었는데


마침 알만 있었던 샴드래곤이 보여 ``그래 오늘은 애를 승천시켜야겠다''  라며 키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시간이 흐른 뒤 샴드래곤은 45레벨이 되었고 이제 승천시키기만 하면 되었다.


근데 승천 버튼을 누를려하자 핸드폰이 진동하는게 아닌가?


이상하다...분명 진동은 꺼두었을텐데...하며 샴드래곤을 승천시킬려고했다


그 때..샴 드래곤을 승천시키는순간.. 핸드폰화면에는 드래곤빌리지화면은 온데간데없고


오버워치의 한조가 덩그러니 놓여있는것이었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이지 하며 한조를 보던 당신은 한조의 행동이 이상하단걸 눈치챘다


그러자 한조는 당신에게 활시위를 당기며...






































​류요! 와가 테키오 쿠라에!!!





샴드래곤은 당신을 향해 날아오기 시작했고


이내 정신을 차렸을 때에는 샴드래곤은 이미 동굴에서 없어져있었다.


과연 샴드래곤이 전하려던 바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하지만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는 알고있다.



​한조.대기중.







​드래곤빌리지2 푸시메시지중 오우! 제대로 놀아보자! 가있어

​뜬금없이 오버워치가 생각났는데 마침 샴드래곤이 기억에 남아

오버워치하면 떠오르는 공포의 대명사인 한조와 엮어봤네요. 오버워치 모르는 분들은...그냥 지나쳐주시길 ㅠㅠ


드빌2/레퀴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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