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빛과 어둠의 전쟁이 일어나는 중이다. 물론 상대가 더욱 유리하게 흘러간다. 하지만 우리는 "그분"을 위해서라도 이전쟁을 이겨야한다.
나는 "메탈 드래곤"이다. 지금은 어둠의 진영에서 싸우고 있으며 나는 "다크닉스"님을 모신다.
세뇌가 아니다. 나는 타락하지 않았다.
그저....
내 동족이 모두 죽어버렸다.그날 내동족이 모두 죽어버리고 나혼자만 남았을때 더이상 살기 싫었다. 내가 왜 사는지도 구분 가지않은상태로
나는 방황했다.신이 날 만든것을 원망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나의 나약함에도 원망하면서 힘을 키워왔다. 늦었지만 내가 좀더 강했더라면
우리 동족을 지킬 수 있었지 않을까,나는 이렇게 복잡하 감정으로 스스로 훈련했다. 그러던도중 빛과 어둠의 전쟁이 일어났다. 모든 용들은
정해야만 했다. 어느편에서냐,빛의신을믿어 다시 평화롭고 평등한 세상을 만드냐 아니면 어둠의 신을 믿어 약육강식의 세상을 만들어 강자가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것이냐를 정해야했다. 나는 언청나게 고민했다. 하지만 결국 나를 이지경으로 몰아넣은 빛의신을 원망하고 어둠의 신을
믿기로했다.
나는 이미 선하지 않다. 하늘에서 나를보는 나의동족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옳은 선택을 한것일까? 나는 왜 아무도 지켜주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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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필자는 프롤로그가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습네다 ㅠㅠ 일주일에 토일월 중에서 한화씩 올라갈것같네요 보는사람 없어도 올려봐야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