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이벤트]무서운이야기
오듀유트브
제목:아내
정체불명의 병에걸려 장기휴직중인 남자가
잇었다..
병명도, 치료법도 알수없어 침대에 누워 창밖을
바라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수없었다
집에서 남편을 요양한지는 2년이 지났지만 전혀
회복될 기미는 없었었고...
오히려 병세만 더 악화가 되서 다들 숙연한 상태였다
아내는 약을 매일 침대로 가져다준다..
남자는 자기가 한심해서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 살거면은 차라리 죽는게낫겠다...'
점점 이런 생각이 들고 며칠뒤 남자는 실행에 옮겼다
아내가 세탁을 하고있는것을 확인한 남자는 옥상을
향했다
그리고 바로 몸은 던지는것과 동시에
아내와 눈이 마주쳤다....
아내는나를보며 씨익웃었다...
뭐지...?나는 소름이끼쳤다......
소오오오오오ㅗㅇ오르ㅡㅁ르ㅡㅁ름
ㅎㅎ
드빌닉넴:1234김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