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첫 소설입니다. 아직 어려서 이상한 점이 있어도 봐 주시고 악플 달지 말고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이 소설에는 '죠스'라는 자작(?)캐릭터가 나옵니다.)※
ㅡ해골 요새ㅡ
"심벌 몽키, 심해상어 전사를 융합 캡슐에 넣어라."g스컬이 심벌 몽키에게 상어 전사를 괴상한 캡슐에 넣으라고 명령한다."옛!대장! 자,참치야! 조용히 캡슐에 들어가라!"심벌 몽키가 상어 전사를 캡슐에 밀어 넣으려고 한다. 캡슐은 뼈로 치장되어 있었다.
"으...으아...무슨 짓을 하려는 거냐.....?g스컬 님!!살려 주십시오!! 제가 얼마나 착한 상어인데!!" 상어전사가 두려움에 소리지른다.
"크하하하...그래,그래!새로운 품종을 개발할 준비는 되었나,상어전사?"
"우..으으...설마 날 융합...??"G스컬의 말에 상어전사는 벌벌 떤다.
"크하하~그렇다,참치!타투 몽키,들어와!"심벌 몽키가 소리치자 방문이 열리더니 타투 몽키가 왠 유모차를 끌고 들어온다. 작은 샤크곤이 잠들어 있었다.
"켈켈켈~샤크곤,상어전사!!잘 가라!!"G스컬의 붉은 손이
버튼을 누르자, 엄청난 빛과 함께 두 생명체는 사라지고,하나의 모습으로 뭉치기
시작하였다."오오...!!"하지만 G스컬의 기대는 빗나갔다.
ㅡ다음 화에 계속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