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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의 꿈,유타칸 정복 프롤로그

37 달남이의 죠스곤
  • 조회수306
  • 작성일2016.11.16

​※제 ​첫 소설입니다. 아직 어려서 이상한 점이 있어도 봐 주시고 악플 달지 말고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이 소설에는 '죠스'라는 자작(?)캐릭터가 나옵니다.)※

             ​                           ㅡ해골 요새ㅡ     

​"심벌 몽키, 심해상어 전사를 융합 캡슐에 넣어라."​g스컬이 심벌 몽키에게 상어 전사를 괴상한 캡슐에 넣으라고 명령한다."옛!대장! 자,참치야! 조용히 캡슐에 들어가라!"심벌 몽키가 상어 전사를 캡슐에 밀어 넣으려고 한다. 캡슐은 뼈로 치장되어 있었다.

​"으...으아...무슨 짓을 하려는 거냐.....?g스컬 님!!살려 주십시오!! 제가 얼마나 착한 상어인데!!" 상어전사가 두려움에 소리지른다.

​"크하하하...그래,그래!새로운 품종을 개발할 준비는 되었나,상어전사?"

​"우..으으...설마 날 융합...??"G스컬의 말에 상어전사는 벌벌 떤다.

"크하하​~그렇다,참치!타투 몽키,들어와!"심벌 몽키가 소리치자 방문이 열리더니 타투 몽키가 왠 유모차를 끌고 들어온다. 작은 샤크곤이 잠들어 있었다.

​"켈켈켈~샤크곤,상어전사!!잘 가라!!"​G스컬의 붉은 손이 

버튼을 누르자, 엄청난 빛과 함께 두 생명체는 사라지고,​하나의 모습으로 뭉치기

 ​시작하였다.​"오오...!!"​하지만 G스컬의 기대는 빗나갔다.

 ㅡ다음 화에  계속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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