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공지라 해야되나....
아티스트용
안녕하세요.아티스트용입니다.저번부터 갑자기 감감무소식이였던 것은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점점 늘어가는 새 소뽐 유저들을 보며 저는 선배로서 흐뭇했습니다...(니가 선배냐 퍽
그렇기에,저는 흐뭇한 감정보다 불안한 감정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내 시대는 끝난건가....이제 신입 유저들에게 자리를 양보해야되나...라는 그런 자기망상에 빠지기도 했습니다.(지금 생각하니 창피하네요 ㅋㅋ)
그러다가 지우,지운님과 카인이를 보면서 이따금 다시 소뽐이 그리워지네요......훌쩍.
그래서 제 결론은.....
가끔씩(?) 드중 올릴 예정입니다.가끔이 아니라 다시 옛 유저처럼 돌아갈 확률도 적진 않습니다.(직성이 있어서...)
다시 한 번 휴재 공지를 못 드렸다는 것에 사과드립니다.
조만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