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드라고니아의 땅 ,
[뉴페이세스]
{드래곤의 왕 '고대신룡이 쉬었다 갔었다는 거대한 섬, 이곳에는 일반 드래곤이 아닌 '드라고니아'만 서식한다.}
탕!
탕!
"뉴페이세스의 법원에 판사로써"
"더는 못봐주겠도다!!"
"오늘부터 드라고니아 사냥을 실시한다!!"

"!!!!!!!!"
"그건 신이 이 섬을 만들때 금지했던 것입니ㄷ..."
"닥...쳐라!!!"
"큭..."
"거가 댁,더이상 못봐주겠군"
"다...당신은 설마!!"
"나는 이 섬의 주인이자, 아모르님의 오른손이신 '실버윙즈'님의 수호드래곤이다."
"아...안돼!!!"
'은의 날개!"
"크...크허억!!!"
[그때 작은 섬에 숲]
"도대체"
"저 녀석은 뭐야..."
[여기서 잠깐!!!]
용님 상식!
한밤중에 저렇게 집밖을 나가면 안되요!! 길을 잃어버려 숲을 떠돌다가 죽을 수 있어요!!
======================용님 방지턱===
"아까 뭐였지"
"삐요삐!!"
"음...근데 넌"
"방금 태어나서 이름이 없겠구나.."
"쀠?"
"그럼 루테아 어때?"
"쀵?"
"네 이름 말야"
"난 페루아"
"잘 부탁해 .."
"루테아!"
<캐릭터 수첩!!>
페루아
남자
자신을 천재라고 한다 (...)
엔질 주니어와 고대주니어 사이에서 태어난 드래곤.자신의 부모와 다르게 어둠 속성이다.다크닉스와 바알 다음에 생긴 세 번째 어둠 드래곤이다.
스킬은 달의 주문
달의 주문 스킬은 이상한 문자들로 상대방을 혼란 시키는 스킬이다!
아주 어릴때 부모(@엔젤주니어4@ @고대주니어4@)를 잃었다.
현제 300세
루테아
남자
죽음의 사신중 1마리로 초고대 전쟁당시 어둠진영을 승리로 이끌었었다.
어떤 남자에게 1억여년 전 봉인 당하였다.
그 봉인을 아모르와 고대신룡,다크닉스가 풀어주었다.
원 아름은 사원화.
루테아는 페루아가 지어준 이름.
봉인에서 풀려나고 다시 알에서 태어나선지 말은 아직 못한다.
???살
떡밥 많은 캐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