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제 단편 말고 본격 들어갈게요!!ㅡ
"어...어어...아아...?!"
ㅡ눈앞에 아름다운 여성 드래곤이 서 있었다.ㅡ
"안녕?" 이 작은 한 마디에도 죠스의 심장이 쿵쾅거렸다.
"이 아이는 프로스티 드래곤 '프라'라고 한다. 인사하거라.명문 가문인데다 마음씨도 고와서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가이더 드래곤인 변종에그 드래곤 '즈믄'이 워낙 바빠서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왔단다."록스는 웃으며 프라와 죠스에게 들어가라고 자리를 내 주었다.왠지 꿈인 것 같았다.공주 미모의 천사 드래곤이 자신의 손목을 잡고 신나고 열정적이게 환상적인 드래곤 마을을 소개하고 있다.왠지...죠스의 눈은 마을이 아닌 프라만을 응시하고 있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드디어 설명은 끝난 것 같다.
그때,죠스의 배에서 점심을 알리는 알람이 울려 퍼졌다.
"푸하하하."프라가 웃자,죠스는 속이 상해 고개를 돌렸다.
"에이,알았어.배고프구나?여기 유명한 식당이 있는데,거기서 네 입에 가장 맞는 음식 재료를 찾아보고,그게 들어간 요리를 먹는 거야.어때?"프라가 저 쪽에 있는 식당을 가리켰다."으응!!왠지 기대대는걸?엄청 먹어야짓!!"그동안 태어나서 제대로 된 식사 한 번 못 해 봤던 죠스는 우다다다 식당으로 달려갔다.근데....식당은 완전 개판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엄청난 공격이 죠스를 덥쳤다....
ㅡ다음화에 계속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