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드라고노이드... 내 이야기를 들어줄레?
난 테일드래곤 이었어.
@테일드래곤2@엄마!친구집에 놀러 갔다 올께요!
그렇게 친구와 놀다 숲에서 길을 잃어버렸어.
@테일드래곤2@어, 대체 여기가 어디지?
그때였지 불행의 시작이....
@테일드래곤2@누, 누구세요?
한 과학자가 날 데려갔지......
그래도 잠시 좋았어.
난 과학을 좋아헀거든....
그 기쁨은 불행으로 바꼈지...
@테일드래곤2@나,나한테 무슨 짓을 하려는 거야!
그 과학자는 정신병이 있는 과학자였어.
날 실험한다고 날 로봇으로 만든다 하였지.
근데 재료가 부족하다고 내 꼬리4개를 잘랐어!
너무 아팠지.
지금도 아파.....
방사능 때문에 내 몸은 녹색이 돼어버렸고 모습은 완전 변했어.
기계가 됐을때 도망쳐 마을로 갔지만...
다들 날 못알아보고 ... 괴물이라고... 쫒아냈지.
그렇게 슬퍼도 울수 없고, 테이머도 없고....
내 마음을 이해해주는 생물을 찾고있어.
드래곤.... 또는 테이머........
내 이야기를 들어주어서 고마워....
그럼.....
안녕........삐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