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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의 꿈,유타칸 정복 제 4화

37 달남이의 죠스곤
  • 조회수324
  • 작성일2016.12.11

​네 안녕하세요!!달남이의 죠스곤 입니다.비번을 잃어버려  그동안 못 뵈었네요.(다행이 비번 찾음)

죠스:쿠해해해햏해~.비번도 잃어버리는 바아-보오-작가 바보!!

작가:시끄럽다.샥스핀 만들어 줄까?

죠스:찍

작가:네에.죠스는 놔두고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으아아아악~!!" 굉장한 해일이 죠스를 덥쳤다.

"죠...죠스!!아,안돼...간다!!내가 구해줄게!!<백의 빙결>!!

프라의 필살기에  죠스를 덥친 해일은 다행이 죠스의 코앞에서 얼어 버렸다."휴우우...고마워...프라."죠스는 그러면서 고개를 돌려 눈 앞에 있는 의문의 적에게 시선을 맞추었다.공기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어쩌면 이 싸움이 단번에 끝날 수도 있고,아니면 하루동안 이어지거나,어쩌면 화해할 수도 있는 거였다.

"넌 뭔데 날 방해하냐?엉?이 위대한 마왕 님을 가로막는 거냐구!!"뭔가 건들거리는 목소리의 의문의 적이 소리쳤다.

​"나?나는 '죠스'다!!이 위대한 죠스님이 명령하니 어서 무릎을 꿇고 죠스님의 식사를 가~득,가아아~~~~드으윽~!!

한상 뚝 부러지게 차려 오라구!!난 배가 매우 고프거든.그리고 나는 내 입에 맞는 음식 재료를 빨리 구해야 해.알겠냐?"

죠스가 귀청 떨어지게 소리쳤다.

그때,프라는 무언가를 알아차리고 의문의 적에게 돌진했다.

                                     "......!!!"​

프라는 적에게 프러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뭐...뭐임...?"죠스는 너무 얼떨떨했다.그때...죠스는 보았다. 그 적을....적은...바로..........새...생선이었다!!

"뭐...뭐야 생선!!생선이잖아!!"죠스는 놀라서 소리질렀다.그는 샤크곤 <소드>였다.

"좋아~예쁜 여인이 있네?반갑다!!샤크곤 미스터.소드 라고 불러주길 바라지.같이 가자!!(그럼 예쁜 프로스티를 매일 볼수 있잖아!!ㅋㅋ)"

​'왠지 귀찮을 것 같은데...하여튼, 나,죠스 님의  라이벌,소드!!각오해!!'

이로서 귀찮은 녀석이 하나 더 늘었다고 한다...

                               ㅡ다음 화에 계속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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