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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의 이야기-1

31 「후아레즈의 부름」
  • 조회수329
  • 작성일2016.12.16
https://www.youtube.com/watch?v=cmoWzzorizY



(브금 핵핵핵좋으니 매 소설마다 넣을 예정입니다 ㅋ)




(참고:신청자는 사쿠라 말고는 당최 나오게 할 수가 없어서 다음화부터는 어떻게 해보겠습니다..)((빠악

그럼 시이작!



"음..큰 대회인 만큼 강한 사람도 많이 오겠지.."


-딩동~-


"누구세요"


"엇? 있었네?"


"어 방금 왔어"


얘는 사쿠라..같은 반 애다(근데 이름이 벚꽃이네?).

뭐 구지 소개를 하자면 활만 잘 쏘는 멍충ㅇ..(퍽

활을 잘쏘고 활발하다고나 할까..

그리고 윗집에 산다.


"근데 손에 들고있는건 뭐냐?"


"아 맞다. 이거 엄마가 너 주라고 하셨어"


"뭐지?"


-스르륵-


"뭐야.. 검?"


"그러게 왜 검을 주셨을까?"


"일단 이 검은 가방에 넣어야 겠다."


-스윽-


"그걸 가방에?"


"어 2달후에 큰 대회가 있어서"


"혹시 그 대회라는게..세계무술대전은 아니지?"


"에?"


어째서 이 놈이 세계무술대전을 알고 있는 것인가!

서..설마 그런건 아니겠지..


"맞구나?"


"서..설마 너..도?"


"응"



망했다. 분명 사쿠라네 어머니께서는 같이 가라고 하실 터인데..


"일단 나는 어디 가봐야 돼서..그럼 이만!"


사쿠라가 간 뒤에 나는 불안했다..

저 여자애가.. 그 위험한 대회에..

문제는 그 놈을 내가 대리고 가야한다는거

오..신이시여.


"일단 스승님께 특훈을 받아야 겠다."


나는 내 검 스피드 브레이커(speed breaker)를 들고 스승님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1시간 후-


"스승님 저 왔습니다"



"누구냐?"


"하쿠마 시케다입니다"


"오.. 그래 어서 와라.."


"여기에서 특훈을 받으러 왔는데요.."


"특훈?"


"네.. 검술 같은 기술적 특훈이 필요합니다"


"해줄 수는 있겠다만.. 갑자기 왜.."


"아.. 일이 좀 생겨서요"


"그래.. 그럼 내일부터 시작 하자.."


나는 예전에 수련 할때 쓰던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아 그리고 시케다"


"네?"


"혹시 사쿠라라는 아이 어머니께 검 한자루 받지 않았니?"


"그러라면.. 근데 그건 왜..?"


"나중에 쓸 때가 있어서 말이다.."


"네..


"지금 있지?"


"네.."


"그럼 일단 들어가서 쉬어도 좋다. 내일부터는 많이 힘들지도 모르니 푹 쉬거라!"


"네.."


어차피 방학이라 집에 안 가도 된다

세계무술대회..기대 돼는군...

.

.

.

.

.

.

.

.

To be continued


아아아아아아아악!

팔이랑 손가락 다쳤는데 씁니다..(아 아파!!!!!!!!!!!!!)

그리고 이제부터 매일은 못쓸거 같습니다..(이거 컴이고 개인적 사정도 있는지라..)

일요일에는 꼭 올리니까 꼭 봐주세요!!!


아 그리고 출연자 신청하신 분들 (허헣)자기 신청캐 안나온다고 뭐라그러지 마세요.. 꼭 나옵니다..









http://player.bgmstore.net/i9H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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