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무사의 이야기-1
(브금 핵핵핵좋으니 매 소설마다 넣을 예정입니다 ㅋ)
(참고:신청자는 사쿠라 말고는 당최 나오게 할 수가 없어서 다음화부터는 어떻게 해보겠습니다..)((빠악
그럼 시이작!
"음..큰 대회인 만큼 강한 사람도 많이 오겠지.."
-딩동~-
"누구세요"
"엇? 있었네?"
"어 방금 왔어"
얘는 사쿠라..같은 반 애다(근데 이름이 벚꽃이네?).
뭐 구지 소개를 하자면 활만 잘 쏘는 멍충ㅇ..(퍽
활을 잘쏘고 활발하다고나 할까..
그리고 윗집에 산다.
"근데 손에 들고있는건 뭐냐?"
"아 맞다. 이거 엄마가 너 주라고 하셨어"
"뭐지?"
-스르륵-
"뭐야.. 검?"
"그러게 왜 검을 주셨을까?"
"일단 이 검은 가방에 넣어야 겠다."
-스윽-
"그걸 가방에?"
"어 2달후에 큰 대회가 있어서"
"혹시 그 대회라는게..세계무술대전은 아니지?"
"에?"
어째서 이 놈이 세계무술대전을 알고 있는 것인가!
서..설마 그런건 아니겠지..
"맞구나?"
"서..설마 너..도?"
"응"
망했다. 분명 사쿠라네 어머니께서는 같이 가라고 하실 터인데..
"일단 나는 어디 가봐야 돼서..그럼 이만!"
사쿠라가 간 뒤에 나는 불안했다..
저 여자애가.. 그 위험한 대회에..
문제는 그 놈을 내가 대리고 가야한다는거
오..신이시여.
"일단 스승님께 특훈을 받아야 겠다."
나는 내 검 스피드 브레이커(speed breaker)를 들고 스승님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1시간 후-
"스승님 저 왔습니다"
"누구냐?"
"하쿠마 시케다입니다"
"오.. 그래 어서 와라.."
"여기에서 특훈을 받으러 왔는데요.."
"특훈?"
"네.. 검술 같은 기술적 특훈이 필요합니다"
"해줄 수는 있겠다만.. 갑자기 왜.."
"아.. 일이 좀 생겨서요"
"그래.. 그럼 내일부터 시작 하자.."
나는 예전에 수련 할때 쓰던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아 그리고 시케다"
"네?"
"혹시 사쿠라라는 아이 어머니께 검 한자루 받지 않았니?"
"그러라면.. 근데 그건 왜..?"
"나중에 쓸 때가 있어서 말이다.."
"네..
"지금 있지?"
"네.."
"그럼 일단 들어가서 쉬어도 좋다. 내일부터는 많이 힘들지도 모르니 푹 쉬거라!"
어차피 방학이라 집에 안 가도 된다
세계무술대회..기대 돼는군...
.
To be continued
아아아아아아아악!
팔이랑 손가락 다쳤는데 씁니다..(아 아파!!!!!!!!!!!!!)
그리고 이제부터 매일은 못쓸거 같습니다..(이거 컴이고 개인적 사정도 있는지라..)
일요일에는 꼭 올리니까 꼭 봐주세요!!!
아 그리고 출연자 신청하신 분들 (허헣)자기 신청캐 안나온다고 뭐라그러지 마세요.. 꼭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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