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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수호자 - 1화

26 저항군
  • 조회수367
  • 작성일2016.12.17

​*프롤로그 안보신 분은 프롤로그 먼저 보시길 바랍니다.


그 소녀의 이름은 '루엔'. 

어렸을때부터 역사학자의 꿈을 꾸고 있던 소녀였다.

그래서 유타칸의 역사의 많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다른 역사책에서 나온 것 처럼..... 고대신룡은 유타칸을 수호하는 빛의 수호자이며 빛의 첫번째 자식.....

다크닉스는 그저..... ​유타칸을 파멸로 이끌고 전쟁을 일으킨 배신자, 괴물, 악마​ 등으로 설명 되있었다.

그래서 다른 자들도 마찬가지이고..... 그 소녀도..... 다크닉스는 악마와 같은 존재라고 믿고 있었다.

그 소녀가 읽으려고 했던 책은 인간이 탄생되었을때쯤 일어난 몬스터들이 습격하고 얼마 뒤에 쓴 아주 오래된 책이였다.

그 아무도 그 책의 내용을 믿지 않았다...

기철이가 패드립 한번 쳤더니 선한 캐릭터 인식이 바뀐 것 처럼...


그러나 그 소녀는 달랐다. 그 책의 내용을 믿었다.

소녀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다크닉스는 고대신룡 다음으로 태어난 생명의 존재였다.

아모르는 빛과 어둠의 균형이 이루어지는 상태가 유지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모르는 사실 몬스터도 탄생시켰다.

그러나 그 몬스터들은 현재 상태처럼 사악하고 포악하지는 않았다.

그저.....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하면 내쫓는 식일 뿐이였다.

그러나 일부 사악한 인간처럼 사악한 몬스터들도 생겨났다.

그래서 그들로부터 인간을 수호하기위해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서로를 의지하고 경쟁하며 자라났다.

점점 균형이 적당히 맞춰지기 시작했으나..... 아모르의 형제 카데스는 그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기에.....

​매우 많은 몬스터들을 타락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은..... 많은 자들을 희생시키게 만들었고, 유타칸과 신성왕국 바이델을 혼돈으로 몰아넣었다.

그리고..... 빛과 혼돈의 격돌이 일어났고..... 한 노기사의 희생과 모두의 노력 덕분에.....

유타칸은 지켜질 수 있었다.

빛의 집단은 몬스터들이 아직 섬에 남아 있어서..... 그들이 있는 곳에 결계를 쳤다.


                                                                                                     -1화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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