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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의 꿈,유타칸 정복 5화

37 달남이의 죠스곤
  • 조회수381
  • 작성일2016.12.18

​안녕하세요!!달죠입니다!좀 많이 늦었죠?이제부터 주말만 연제합니다.평일은 시간이 없거든요...운좋으면 평일에 할수도 있습니다.죄송합니다...

죠스:냠냠

작가:엥?너 뭐 먹어?

죠스:소고기.한우등심이야.내가 다 먹을태니 너 부스러기 먹어.

작가:......

죠스:......?

작가:시,시작할게요,그럼...

죠스:컥!!이거 샥스핀이였잖아!!내가 나를 먹고 있었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식당을 엉망으로 만든 소드는 수리비를 겨우 물려주고,식당에서 밥을 사먹고 즐겁게 나왔지만,정작 즐거운건 배지,기분은 아니었다.

소드와 죠스는 서로 째려보느라 눈을 30분간  감지도 않았다.

​작가:어떻게 그게 가능할 수 있지?

프라는 어떻게든 둘을 진정시키려고 피래미오 훈제구이도 가져오고,노래도 해 주었지만​,둘은 여전히 씩씩거렸다.피래미오를 먹을 때도 그랬다.

"야,샤크곤!!너 이거나 먹어.죠스는 혼자서 피래미오를 다 먹고서는 남은 야채를 소드에게 건냈다.

"뭬~~얏~?!감히 이 소드님을!!너나 먹어라,참치!!"

할수 없이 프라는 에므 치어를 사와 둘에게 공평하게 나눠주자,​그제야 좀 진정이 됬다."흥!!치사마왕 생선드래곤 칼(소드).프라 땜에 참는다.야,프라!! 우리 놀이동산이나 가잣!!저 생선드래곤은 빼고."죠스가 말했다.

"사돈 남말 하시네~.바보냐?네가 생선이잖어!당장 아쿠아리움으로 가 버려. 너 때문에 내 멋진 미소와 고급진 ​품격이 더럽혀지잖아!!!"

​소드도 지지 않고 소리쳤다.

"자~.자~.이제 좀 그만하시죠?놀이동산 가자며...?!"

​프라는 아예 생선들의 입을 테이프로 묶어버렸다.

그제서야 어리석은 생선들은 입을 닫았다.

그리고...죠스 일행은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우리,귀신의 집 가자!!"프라가 들떠 소리쳤다.

"........""........."".......?에?"

"시러!!!무서버!!​"처음으로 둘의 의견이 맞아떨어졌​다.

​콰                                    앙!!!!!!!!!!

​둘은 처음으로 프라의 무서움을 께닫고 머리에 커다란 혹이 달린 체 그저 웃으며 귀신의 집에 진입했다.뭔가 몬스터가 나올 것 같았다.하지만 그 느낌은 사실이었다.그러나 어둠의 그림자 뒤엔 한 선한 존제가 기다리고 있었다.

 ㅡ다음 화에 계속​​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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