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달죠입니다!좀 많이 늦었죠?이제부터 주말만 연제합니다.평일은 시간이 없거든요...운좋으면 평일에 할수도 있습니다.죄송합니다...
죠스:냠냠
작가:엥?너 뭐 먹어?
죠스:소고기.한우등심이야.내가 다 먹을태니 너 부스러기 먹어.
작가:......
죠스:......?
작가:시,시작할게요,그럼...
죠스:컥!!이거 샥스핀이였잖아!!내가 나를 먹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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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엉망으로 만든 소드는 수리비를 겨우 물려주고,식당에서 밥을 사먹고 즐겁게 나왔지만,정작 즐거운건 배지,기분은 아니었다.
소드와 죠스는 서로 째려보느라 눈을 30분간 감지도 않았다.
작가:어떻게 그게 가능할 수 있지?
프라는 어떻게든 둘을 진정시키려고 피래미오 훈제구이도 가져오고,노래도 해 주었지만,둘은 여전히 씩씩거렸다.피래미오를 먹을 때도 그랬다.
"야,샤크곤!!너 이거나 먹어.죠스는 혼자서 피래미오를 다 먹고서는 남은 야채를 소드에게 건냈다.
"뭬~~얏~?!감히 이 소드님을!!너나 먹어라,참치!!"
할수 없이 프라는 에므 치어를 사와 둘에게 공평하게 나눠주자,그제야 좀 진정이 됬다."흥!!치사마왕 생선드래곤 칼(소드).프라 땜에 참는다.야,프라!! 우리 놀이동산이나 가잣!!저 생선드래곤은 빼고."죠스가 말했다.
"사돈 남말 하시네~.바보냐?네가 생선이잖어!당장 아쿠아리움으로 가 버려. 너 때문에 내 멋진 미소와 고급진 품격이 더럽혀지잖아!!!"
소드도 지지 않고 소리쳤다.
"자~.자~.이제 좀 그만하시죠?놀이동산 가자며...?!"
프라는 아예 생선들의 입을 테이프로 묶어버렸다.
그제서야 어리석은 생선들은 입을 닫았다.
그리고...죠스 일행은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우리,귀신의 집 가자!!"프라가 들떠 소리쳤다.
"........""........."".......?에?"
"시러!!!무서버!!"처음으로 둘의 의견이 맞아떨어졌다.
콰 앙!!!!!!!!!!
둘은 처음으로 프라의 무서움을 께닫고 머리에 커다란 혹이 달린 체 그저 웃으며 귀신의 집에 진입했다.뭔가 몬스터가 나올 것 같았다.하지만 그 느낌은 사실이었다.그러나 어둠의 그림자 뒤엔 한 선한 존제가 기다리고 있었다.
ㅡ다음 화에 계속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