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카인사황
벌써 2016년이 일주일만 있으면 2017년 입니다.
제가 처음 이곳.저의 현재 일터인 소설게시판에 들어온 날도 생생하게 기억나는군요.
2016년 1월 17일 일요일.
처음으로 소설게시판에 들어올떼는 모든것이 낯설었습니다.
하지만.그 이후로 i love 드빌형,아티스트용 형등 절 도와주는 사람도 생겼고,어느샌가 제 소설엔 재밌다고 칭찬해 주시는 댓글도 많이 달렸습니다.
곧 제가 이 소설게시판에 입문한지 1년이 되네요.
여태것 제 소설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전 가보겠습니다.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모두...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는 있을 수 없는일입니다!ㅋㅋ
제목이나 평소 글 내용보다 우울한 내용을 보고 제가 그만둔다는 생각을 하신분은 없겠죠?ㅋㅋ저는 단지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것이니,다른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ㅎㅎ
언젠간,이 소뽐은 없어지겠지만,전 그 순간까지!계속 이곳에 머물겠습니다!곧 1주년 기념 소설도 쓰고,이벤트도 있으니 꼭 참여해 주세요!여러분!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