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이1마리님:요즘에는 삼국지에, 그리스로마시대가 나오더니...
이제는 탈무드까지?????!!!!!!!네.맞습니다.그래서 저두 써보려구여.
이미 삼국지 저번에 썼지만...
이번에는 해저 2만 리입니다^^
원래는 동물농장 하려고 했는데 드래곤이 동물이 되는게 너무 불쌍해...
1886년.바다 괴물 이야기로 온 세상이 시끄러워졌다.
@수룡4@:자네,그 얘기 들었나?
@테일드래곤4@:그럼.무서워서 고기 낚으로도 갈수 없네.
바다 근처에 사는 드래곤들은 모일때마다 바다 괴물 이야기를 했다.
바다 괴물의 생김새는 사이커드래곤(고래)와 닮았지만 사이커드래곤(고래)두 마리를 합친것보다 더 컸다.
게다가 어떤 사이커드래곤(배)보다 빠르게 헤엄치고 환하게 빛을 낸다고 했다.
하지만 애니(과학자)들은 괴물 이야기가 다 꾸며낸 것이라고 말하였다.
사이커드래곤(고래)보다 훨씬 빠르며 빛을 내는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러나 괴물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을수밖에 없는 사건이 터졌다.
1867년 4월 14일,스코샤호는 잔잔한 바다를 항해 중이였다.
오후 4시 17분,승객들이 갑판에서 간식을 먹을때 무언가에 배에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그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도깨비패러딬ㅋㅋ)
부딪혔다.
드래곤(사람)들은 큰 수룡(물고기)가 배에 부딪힌 거라고 생각했다.
@테일드래곤4@:수룡이 부딪혔나?
@수룡4@:말도 안되는 소리 말.....
@블레이즈4@:배에 구멍이 났다!!!배가 가라앉고 있다!!!!
@테일드래곤4@:꺄아아아!!!!
@블랙홀4@:응악!!!!
@사나래2@:내 간식...
@제피로스4@(앤더슨 선장):여러분 안심하세요.이 배에는 구멍이 나도 물을 막을수 있는 장치가 7개나 있습니다.
다행히 스코샤호는 가라앉지 않았고,승객들은 가까운 항구에 내릴수 있었다.
기술자들이 달려와 배를 살펴보았다.
배 옆면에는 삼각형 모양의 구멍이 뻥 뚫려 있었다.구멍을 본 기술자들은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이커드래곤4@:두께가 4센티미터나 되는 구멍을 뚫을만큼 힘센 드래곤은 없어!!(물고기)
그 사건이 일어난 뒤...
@그라노스4@:위험한 괴물이 바다에 있어!!
@트로페우스4@: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괴물을 없애야 해!!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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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네모 선장
아로낙스 박사(주인공)
콩세유
네모선장의 부하 2명쯤
네드 랜드
패러것 함장
이렇게 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