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어둠의 전쟁이 한 창일때..
@고대신룡4@: 죽어라!! 다크닉스!! 광명의 파동!!!!!!!
@다크닉스4@: 너야 말로!! 파멸의 고동!!!!
@라파엘4@: 자애의 칼날!!!!!!!!!!
@루포 드래곤4@: 카오스 시저!!!!!!
꽝꽈과꽝꽝꽝 우지끈 !!
@프로스티4@: 죽어랏!!! 칠흑같은 어둠이여!! 바람의 파동!!!
@다크프로스티4@: 칠흑의 고동!!!!
그때 우리는 의문이 생겼다.. 왜 무슨 이유로 빛과 어둠은 싸워야 하는지....
이유도 없는 싸움에 왜 모두는 목숨을 걸고 싸우는 지...
정말로 이상했다....
아마도 우리는 그때부터 사랑이 싹튼 것이였는지도.......
빛의 진영
@프로스티4@: 저기.. 여러분? 저 잠시 밖에 나갔다가 올께요...
@라파엘4@: 대신 조심해!!
@프로스티4@: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금방 돌아올 꺼니까....
@프로스티4@: 다크!! 저 왔어요!!
@다크프로스티4@: 어?? 로티!! 드디어 왔군요!!
@프로스티4@: 네....
@다크프로스티4@: 어디.. 불편하세요??
@프로스티4@: 아니에요.. 혹시 주소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크프로스티4@: 뭐... 별로 어려운 부탁은 아니지만.... 흠....... F@ET$DFU%%$RHWFG*^$Q 요
@프로스티4@: 알겠어요.. 그럼 전 이제 가볼게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다크..
@다크프로스티4@: 로티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며칠 뒤.. 어둠의 진영
@다크프로스티4@: 어?? 로티에게서 온 편지잖아?? 무슨 일이지????
-다크에게-
더이상 빛의 진영 정원에서 만나는 것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제 배속에 아이가 생겼으니, 전 이제 칼바람의 산맥에서 아이를 키울 거에요...
혹시나 저희가 보고 싶다면 칼바람의 산맥으로 오세요..
-로티가- (그때는 몬스터가 없었음...)
@다크프로스티4@: !!!!!!!!!!!!!!!!!!!!!!!!!!!!! 벩..
@다크닉스4@: 무슨 일이냐...
@다크프로스티4@: 벌떡!!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크닉스4@: 흠... 수상한데??
@다크프로스티4@: .............
@다크닉스4@: 뭐.. 믿어보겠어...
그리고 로티가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을 때 난 휴가를 받고, 칼바람의 산맥으로 갔다..
마침 그때 로티는 아이를 낳고 있었다..
@프로스티4@: 앆ㄲ앆악아아악아아아ㅏ!!!!!!!!!!!!!!!!!!!!아악악앙앆아악아 앆 끼양끼나야아야야!!!!!!!!
몇 시간뒤 로티는 아이를 낳았고, 이름을 짓자마자 바로 눈을 감았다....
@프로스티4@: 다..크........ 부.탁이.... 하나...있어요.......
@다크프로스티4@: 다...들어줄께.. 뭐든지... 훌쩔훌쩍!!
@프로스티4@: 이.. 아이..... 이...름을.... 로크... 라고.. 지어주..세.... 털썩..
@다크프로스티4@: ............. 알았어... 너의 마지막 부탁... 꼭 들어줄께....
그렇게 해서 난 로크를 키웠다... 하지만 어느 날 난 전쟁에 나가 적이 던진 창에 맞아 로티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
다행이도 로크는 이모가 있었다.. 정말로... 다행이였다...
@프로스티4@: (로크 이모) 로크~~ 밥먹자~~
아!! 귀찮고,링크도 안 뜨고, 시간이 없어서 여기 까지만 쓰겠습니다능.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라능.
글고 나 앞으로 용이라 불러주라능.
그럼 이만 안능.
뒷이야기 궁금하면 제목이 'ㄴ'을 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