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7년 #프롤로그
에스더^^~
안녕하세요옷! 에스더입니다! 방학숙제를 하나도 안한 1인.... 하하하하
언제 다하지? 작가 : 이 얘길 지금 왜 해! ((((퍼버버벅!
2817년! 지금으로부터 800년 뒤의 이야기입니다.
소설 재미있게 봐주시고 댓글과 추천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817년...
파랗던 하늘은 어두워지고 공기는 점점 나빠졌다.
터벅..터벅...
@블랙홀4@콜록콜록! 흐....여긴... 어디..지?
주위를 둘러보니 하늘이 기분나쁜 색이었다.
@블랙홀4@하아...하아... 숨..쉬기가...힘들...어...
정말이지 나무가 하나도 없다.
@블랙홀4@어...절벽이네... 온통 회색이야...
점점 눈 앞이 흐려진다. 여기서 이러면 안됀다..여기서...
휙!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빨리 정신차리란 말이야! 블랙홀!
@블랙홀4@하...아...이러면 안..돼...으...
다시 날아 올랐지만 좀있다가 떨어지고 말것이다. 어디 앉을때가 없을까. 어디...
툭!
@블랙홀4@하, 여긴.... 육지야...다행....하....이야....
얼마동안 잠들었을까.
@블랙퀸4@살려줘! 살려주세요! 제발!
??? : 거기섯!
@블랙홀4@끼아아앗!
@익시아4@저기요? 괜찮으세요?
@블랙홀4@흐억! ...하...꿈이었구나... 그래... 난 누구한테 쫓기다가 떨어졌지...
@익시아4@괜찮으세요?
@블랙홀4@여긴 어디죠?
@익시아4@여긴 병원이에요. 당신이 쓰러져있는걸 발견했어요.
@블랙홀4@아....여긴 왜이리 공기가 안좋죠?
@익시아4@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테어날때도 이랬거든요..
@블랙홀4@아, 전 이렇게 한가하게 있을시간이 없어요. 고마워요!
@익시아4@아직 움직이면 안되는데..
@블랙홀4@건물들이 많네... 콜록콜록!
이건.... 우리가 생각하던 미래가 아니야!
익시아의 도움으로 살아난 블랙홀...
블랙홀은 누구한테 쫓기고 있었을까? 알고싶으면 챙겨보세요! 안알고 싶어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