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룡악귀도 테이머즈-4화
카인사황
제 4화
[갈등]
아직도 출현자 모집중!
※경고※오늘은 욕이 쫌 나옵니다...
@투탕카4@어서오게.그대들이 휴먼 월드에서 온 전사들인가?
아플랜이 말했다.
"예.저희들이 국왕께서 보내신 전사들입니다."
이어서 청이 대답했다.
"이곳이 드래곤의 세상이라니..휴먼월드랑은 많이 다르네요..."
@투탕카4@허허...드래곤 월드는 드래곤과 몬스터와 정령으로 이루어져 있다네..인간들은 자네들이 처음이라 드래곤들이 경계할걸세.차근차근 친해지게나...그나저나...왜 6명밖에 없는것인가..?
멘텔 로 아리셔가 대답했다.
"최근 저희 대륙도 몬스터들이 판치는 상황이라...오던중 "크라켄"이라는 문어같은 괴물에게 배가 공격당했습니다...저희는 다행이 비상용 땟목으로 탈출했지만...다른 길드원들은 파도에 휩쓸려서 휴먼월드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투탕카4@그렇다면 어쩔수 없지...우선 드래곤들에게 크라켄을처치해달라고 부탁하겠네.우선 여기있는 드래곤들에게 길안내를 받게나.
@크레센트2@,@다크프로스티2@,@데빌드래곤2@,@홀리2@ @라바드래곤2@@블랙 퀸2@,@블랙아머드래곤2@
3시간 뒤...휴식소에서는...
청이 입을 열었다.
"난 데빌로 정했어!"
레이나도 말했다.
"난 블랙아머!"
이어서 멘텔이 말했다.
"내일 또 받는다던데...난 크레센트가 맘에 들어.아플랜,너는?"
"난 홀리가 맘에 들어."
그러던중,가니르아가 입을 열었다.
"야.아플랜.따라와."
[희망의 숲 근처.]
"왜 불렀어?"
"야...넌 염치도 없냐?"
"뭔 소리야..?"
"니 혼자만 드래곤 왕에게 그렇게 잘보이먼 다냐고?"
"야.너 지금 데체 뭔 소리를 하는거냐?"
"아~폐하께 크리스탈검을 받으신 길드의 부대장께서 어찌 그런걸 알겠어~"
퍽!!
그순간,아플랜이 가니르아의 뺨을 때린다.
"야...너 지금 뭐한거냐..?미*냐?이 자식이..."
"너야말로 지금 뭐하는거냐..?니 혼자 지*떨지 말고 입 닫고 가라..."
"하...장난하냐..?니나 잘해...지 혼자 잘난척하면 세상이 널 받아줄것 같아?그리고 너만빼고 다 다크플레임이니까,니 혼자 방 찾아서 입 닫고 조용히 있어."
"너나 잘하시지...너야말로 이런다고 뭐가 달라진다고 이 개*랄 떠냐...입 닥*고 조용히 가."
그 순간,가니르아가 쎄게 뺨을 친다.
"하...작작해라...이 개*끼야."
"너야말로 그만해라...어디서 부모님 욕하냐..."
"둘다 그만!!"
청이 달려온다.
"너희 둘다 그만해!친구끼리 이러는거 아니야!"
가니르아가 말한다.
"친구따위,아니다."
아플랜도 말한다.
"차라리 그게 낫겠네.이제 난 재랑은 친구같은거 아니야."
아플랜이 돌아간다.
청이 가니르아에게 말한다.
"네가 다크 플레임의 상징을 어기다니...네게 실망했어."
"실망하든 말든.가자.어두어졌어."
5화에 계속...
여태것 쓴 소설중에 가장 길었다...1시간동안이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