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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룡의 여의주 1화

33 녹스.Y
  • 조회수243
  • 작성일2017.01.15
모든 용에게는 여의주가 있다.
여의주의 용은 자신을 찾아준 사람의 힘으로 깨어나는것.
용들마다 각자 다른 힘이 있고 그 힘은 희귀한 용일수록 더 강하고, 스킬도 더 많다.
   그 힘을 많이 얻고싶은 사람이 있어 여의주를 여러개 얻으려 하더라도 여의주는 1개밖에 갖지 못한다. 그리고 악한자나 힘이부족한 자가 맞지 않는 여의주를 잡게 되면 그자가 다치거나 그 용이 그자 앞에서는 깨어나지 않는다. ...  -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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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첫부분부터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잖아..?  전교생이 전부,방금 입학한 녀석들도 알겠다!! 선생님은 뭐 이런 알고있는 내용만 있고 비싼책을 사오라 하신거야..?!  이걸로 강한 힘을 얻는 방법을 알수 있으려나..?  "
  책을 내던지는 순간 '최고로 강한힘' 이라는 글자들이 보였다. 나는 황급히 책을 다시 펴보았다.
   
    여의주 중 최고로 강한 여의주는 「신룡의 여의주」  이다. 희귀한 백룡,흑룡,황룡  등의 여의주는 두세개밖에 없지만,그보다 더 희귀한 신룡의 여의주는 단 하나밖에 없다. 신룡의 여의주는 지금까지 발견된적이 거의 없으며 역사책에 기록이 단 한번 남아있다. 고대 빛과 어둠의 전쟁때, 한 용사가 신룡의 여의주로 마물들과 다크닉스에 맞서 싸웠다고 전해진다. 신룡의 여의주를 얻으면 최고로 강한 힘 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 또 여러 여의주를 지닐 수 있다고 한다. 지금 그 여의주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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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읽는 순간 머리에 빛이 지나갔다. 
 '그래,내가 이걸 찾아보는거야. 그래서 강해질거야. 잠시만,'
   난 시계를 꺼냈다. 
!!!
"으악! 지각이다! "


   가까스로 지각을 안했다. 
역사&전설 수업을 듣는데 난 더 집중했다. 집중을 하면 신룡의 여의주가 어디에 있는지 기록을 더 찾을 수 있을거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업은 지루했다. 잠이드려고 하는데, 추리에 도움이 될 만한 말이 귀에 들어왔다.
   " 여의주의 용은 여의주의 주인이 죽으면 다시 여의주로 변해 자신의 속성에 맞는 곳이나,주인과의 추억이 깊은 곳으로 돌아가 역진화를 하여 새 주인을 기다린단다."
   '그 용사의 기록을 찾아보면 되겠구나!'
하교 후 곧장 도서관으로 향했다.
   
   "음.....     응..!"
   "전쟁이 백여년 전 일이라고..?  그 이후엔 발견된 적이 없으니 ..히엑!!  거의 찾기가 불가능한거 아냐..? 그리고 용사의 이름도 모르고 나이/생년월일/갔던 곳 같은거도 기록이 안되있네..? 그리고 별명이 뭐 이따구야!!  '하늘에서 온 빛의 용사' 라니!! 어휴..."
  뭐 별 소득이 없었다. 
터덜터덜 집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어두워졌다.
"뭐..!  뭐야!"
하늘을 올려다보니 내 친구 백하가 수룡을  타고 있엏다. 그래봤짜 두번째 단계지만.
  " 하핫! 너무 놀라지 마! 한월! 이 수룡,내가 여의주를 찾은거니까. 희귀하진 않아도 알단계는 적었다니까. 그저께 발견했는데...  너한테 자랑하고싶어서."
    뭐..?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자랑이라고..?
이녀석이..!! 그래도 지금은 참아준다..! 난 신룡을 찾을 거니까!
   "아,그럼 자칭 위대한 월 님은 무슨 용을 얻었을까나..? 오홍~ 못얻은거 같네. 기한은 내일까지다~!"
백하는 수룡을 타고 날아가 버렸다.
    에잇! 얄미운 백하 녀석! 
저녀석,백하는 나의 라이벌급 된다. 녀석은 지금 날 깔보고 있지만, 내가 꼭 신룡을 찾아 녀석을 눌러줄거다.  그리고 난 백하와 내기를 하는 중이다. 일주일 내에 누가 더 빨리 더 센 용을 찾나 이다. 기한은 내일.수요일 까지다. 하아... 내가 백하보다 더 학원이 많아서 불공평하다. 그나마 오늘은 학원이 없다.  잠시만, 그럼 지금 찾아볼까..?  
    편의점에서 간단히 삼각김밥을 사먹은 뒤 출발했다. 여의주는 희미한 빛을 내니까 밤이 더 찾기 쉬울거다. 그래도 너무 늦으면 무서우니까... 최대한 빨리 찾아봐야지. 우리동네 뒷산엔 몬스터도 약한 펀에,별로 없다. 그래도 희귀한 용이 없다는 건 아니다. 분명 있을거다.  뒷산은 넓으니까. 난 꼭 내기에서 이길 거다. 오늘 여의주 구분법도 살짝 배웠으니까.
    음.. 거의 중턱까지 올라온거 같네.. 몇시지?  벌써 8시인가.... 그래,30분만 더 찾고 내려가자! 내려가는건 빨리 가니까. 
20분 후
  "으음... 내가 진건가..?  여의주는 보이지도 않으니.. 잠시만,저기 빛이..!  "
 빨리 뛰어갔다.  역시. 예상대로 그곳엔 여의주가 있었다.
  "좋았어!  희망은 있어! 음... 어디보자.. 저건..?  살짝 회색에다 갈색,금색이 은은하게 섞여있으니까.. 골든혼이다! "
   빨리 뛰어가 만졌다.  하지만 아무리 만지고 쓰다듬어도 골든혼은 깨어나지 않았다.
   " 왜이러지?  내 힘과 마나가 그렇게 부족한가..? 하아.. 어쩔 수 없지 돌아가야겠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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