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휴..
"엄마 저 나가요"
"...."
아빠께 말해봤자 혼만 나기때문에.. 엄마께 말씀드리는거다
-그날 오후
"하아..배고프다"
"너도 가출한거니?"
"응?"
"아 소개할게 나는 카인 헤론 그냥 카인이라고 불러줘"
"나는 레이번 리엘 그냥 리엘이라고 불러줘"
"그래 만나서 반갑다"
"나도 근데 너 손에 그건 뭐야?"
"아..이거?바람의 정기 모양이라는데...?
그건 그거고 이제 집을 정해야 하는데.."
"그거라면 텐트가 있지"
"너 텐트도 가지고 다니니?"
"응"
텐트 가지고 다니는게 뭐가 어때서
(물론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다)
텐트 치는중~~~~~~
끝 to the 남
"저...저기!"
"응?"
"나...나도 같이 갈수있을까?"
뭐지? 갑자기 나타나서는?
"아..나...난 루베니아...엘리라고 해"
"어쩌라고"
"야! 리엘 그러면 되겠냐?"
카인이 말을 이었다
"그래서 우리랑 같이 가고 싶다는거니?"
"으...응"
엘...리라고 했던가..?
나 때문에 약간 기가 죽어있는 듯했었다.
(참고로 나는 여자를 싫어한다)
"야 카인"
"응?"
"근데 텐트 공간이 없는데"
"흠..."
(야 카인아 미안하다 조금만 바꿀게)
"이얍!!"
카인이 기합을 넣자 작은 통나무 집이 나타났다
얘 뭐냐..
"이야... 대마법사 나셨네?"
"아니야 헤헤.."
"야 엘리라고 했지?"
"으..응"
"너는 통나무 집에서 자는게 좋겠다.."
"으..응"
대답을 하고는 엘리는 통나무집에 들어갔다
"야 리엘"
"어"
"아니야.."
"야 근데 내가 묻고 싶은게 있는데"
"뭐?"
"너 아까 마력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고서도 건축마법을 썼잖아?"
"아니?"
"그..럼?"
"여기 원래 있던 과거의 통나무 집을 복구마법으로 살려낸것 뿐인데?"
복구마법이 더 힘든데?
뭐지.. 복구마법을 함부로?
"너 마법사냐?"
"아니?"
"근데 복구마법을 자유자제로?"
진짜 의문이네..?
"일단 자자 졸리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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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가 끝났습니다
분량히 심하게 적은((퍽퍽
근데 출연자는 전부 뽑을 예정입니다
전부 잘쓰셨더라고요?
그럼 다음화에서 만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