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이소설을 쓰기 전에 대충 스토리를 설명해 드릴께요.
이 소설은, 7월 7일, 오전 7시 7분에 태어니 왕자였다가,
순식간에 어느 숲속에서 깨어난 주니어 왕자와 자신의 둘도 없는 친구,???과(자신이 왕자인 것을 모름)
어둠의 아들, 루포를 상대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즉, 스토리 입니다.
준비를 많이 한 소설이니, 많이 봐주세요~!^^
[태초의 빛의 신전]
@고대신룡4@어험! 다 되었느냐?
@엔젤드래곤4@끄응!
-뿅!-
@고대주니어1@
-파아ㅡ앗!-
@스마트드래곤4@(이...이 눈부신 광채는! 설마...왕자님이...?!)
참고로 앞으로 제가 쓸 모든소설엔, (는 생각입니다.
@엔젤드래곤4@하아...하아...,(털썩!)
@고대신룡4@엔젤이지만 데빌같은 부인! 엔젤-!
@엔젤드래곤4@주...주니어..., 그녀석의 이름이에요...
-삐!삐!삐! 삐이ㅡ이ㅡ이ㅡ이-
-엔젤드래곤이 죽어갔다....-
@고대신룡4@엔젤! 혼자남은 주...니어는..어덯게 하라고...(털썩)
@스마트드래곤4@폐하! 아무래도 충격덕에 쓰리지신것 같군.
여봐라!! 어서 폐하를 응급실로 옮기지 못할까?! 왕자님은 맨 아랫층,
가장 고귀한 곳에 옮겨라!
@나이트드래곤4@네! 법무대신님!
-그렇게, 17시간이 지나고...-
@고대신룡4@으...음?
@나이트드래곤4@폐하! 정신이 드십니까?
@고대신룡4@내아들은??!! 엔젤은?! 아ㅡ아, 이모든게 꿈이였으면...
@스마트드래곤4@저도 유감입니다.
@가디언4@아...왕자님은 지하에 모셔놨습니다.
@고대신룡4@(그녀석 때문에...엔젤이! 망할 그 주니어!)
@가디언4@폐...하? 왕자님을 뵈러 가셔아죠.
@고대신룡4@(그 주니어때문에...엔젤이 낳다가 죽었어..복수하겠어!)
-참 어이없는 복수죠?-
-지하실-
@고대주니어1@
@고대신룡4@이 망할놈의 주니어!(알을 들어, 깨뜨리려고 한다)
@나이트드래곤4@ @가디언4@ @스마트드래곤4@폐하! 참으십시오!
@고대신룡4@이야ㅡ아!
-쨍그랑~!-
@나이트드래곤4@오...왕자님!!! 다행히 깨지지는 않았군...
@고대신룡4@윽! 내가 무슨...짓을...(털썩!)
-30분 후-
@고대신룡4@...이렇게 된 이상, 그아이에게 내가 또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더욱 큰일을 하기전에, 더욱 더 상처를 주기전에...! 내다버려야 해!
@나이트드래곤4@하지만...그건 왕비님의 희생까지 더해서 생긴...
@고대신룡4@씨끄럽다-! 내일 아침! 바로 7월7일날! 그아이를 버려라... 새벽 4시에...
@가디언4@...휴...네...(왕의 명령을 거부할 수 없으니...)
-다음날 새벽 4시-
@나이트드래곤4@휴~오늘이 바로 7월 7일인가...
@가디언4@버리더라도, 좀 좋은곳에 버려주자!
@고대주니어1@-턱!-
@피닉스4@불쌍한 왕자님...
@스마트드래곤4@그러게 말야. 풀로 가려놓자.
-잠시 후, 일행이 돌아가고 7월 7일 7시 7분...!-
@고대주니어2@...? 여긴...어디지?
여기서 멈춰 줘야줘~^^
앞으로 더욱 재미있어질 빛과 어둠을 기대해 주세요!
혹시, 스토리를 보고, 자신이 이런 제목이면 더욱 좋겠다. 이러신 분들은,
내일 오후 12시 까지, 제목을 추천해 주시고, 제가 좋은 제목이 있다면,
그 제목으로 쓰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