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푸른빛을 뛰는 다이아몬드가 있었다.
그 아이는 누구나 가지고 싶었지만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 아이에게는 §저주§가 걸려있었기 때문이였다.
파란 눈동자에 투명해서 햇빛이 다 반사되어 어둠속에서도 빛이나는 뿔과 부드러운 차르륵 소리를 내는 다이아몬드로 장식이 된 날개에 어두운 톤의 피부와 꼬리쪽 무늬는 낮에도 빛났다.
아름답지만 그것에 대한 대가인지
그 아이에게는 저주가 결렸다.
[눈을 마주치거나 소유한 자는 죽는다]
세간에서는 그 아이를 잡아서 아무도 있지 않은 어두운 방에 가두어버렸다. 하루하루 아이는 밖같 세걔를 보고싶어하였다.
그러나 그것역시 너무나도 긴 기다림.
어느날 아이는-
보석의 용들은 시간이 갈 수록 점점 외형이 인간과 비슷하게 바뀌어져갔다.
그리고 그 사이 하품을 하며 누워있는 아이가 있다.
그 아이 주변에는 여럿 아이들이 모여있었다.
[저주연합]
푸른빛 다이아몬드인 호프다이아몬드가 사라진 사건이 일어난뒤-
저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다.
세간에서는 그를 찾기위해 수사를 벌였고 그 사이에 태어난
[저주를 가진]
아이들은 세상의 차별에서 벗어나 작은 동아리 비슷한걸 만들었다.
아이들은 부모에게서조차도 버림을 받았다.
그곳에 있는 소녀가 슬쩍 입을열었다.
"에머시스트? 뭐하는거야?"
그러자 옆에있던 소년이 웃으면서 말을 꺼냈다.
"현미경"
소년은 작은 유리로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문이 쾅! 하고 열리면서 영롱한 붉은빛의 소년이 입늘 열었다.
"찾은거같아"
-
Ω♀ 부드러운 붉은빛에 포니테일이 어깨까지 내려오는 아이. 눈은 말그대로 가넷 그 자체.
태어난 시간과 죽는 시간을 볼 수 있는 아이.
가넷 드 쥬랑블
€♂ 조금 진한 보라색과 보라색의 그라데이션 머리카락에 살짝 피곤한듯한 연보랏빛 눈을 가진 아이.
잠재울 수 있는 숨결을 가진 아이.
에머시스트 플루 아디센
*♀ 푸르고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에 파란 눈동자와 조금 푸른 피부를 가진 아이.
왼 손에 붙어있는 생물로 물건을 부수는 아이.
아쿠아마린 트리칼 마녜
▽♂ 하얀 비대칭 머리카락에 밤에도 눈이 하얗게 빛나는 아이.
자신과 허용한 사람이 다친 부위에 손을 대면 낳는 아이.
다이아몬드 젠 플루
△♂ 밝은 숲색에 좀 긴 머리카락을 뒤로 묶고 진한 녹색 눈을 가진 아이.
자신과 자신과 설정된 자들 제외, 다른사람이 다친 부위에 손을 대면 낳는 아이.
에메랄드 마르첸 코로
θ♀ 하얀색에 가까운 살구색 머리카락에 검은 눈 그리고 손은 검은빛이 도는 아이.
바다에 사는 것을 불러 올 수 있는 아이.
펄 롱 트레셴
◆♂ 붉은색 머리카락에 핏빛 눈을 가진 아이.
자신과 접촉한 자의 저주를 무효화 시키는 아이.
루비 라 테이아
₪♂ 연두색 머리카락에 연두색 눈을 가진 머리에뿔이남아있는 아이.
우주를 건들 수 있는 아이.
패리도트 파트라 플슈
฿♀ 파란 머리카락에 진한 남색 눈을 가진 아이.
자신과 접촉한 자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아이.
사파이어 라 테이아
Г♂ 빛을 받는 부분이 반짝이는 하얀 머리카락이며 얼굴에 비늘흔적이 남았고 무지개눈을 한 아이.
주변의 색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아이.
오팔 스위 망튀렐
¥♂ 끝부분이 투명해지는 회색 머리에 파랑색과 분홍색 오드아이인 아이.
방사능을 다룰 수 있는 아이.
토파즈 루애니 클라이네스
⊙♀ 파란색에 금빛 브릿지를 한, 금안을 가진 아이.
눈애 본 것은 언재든지 소환 할 수 있는 아이.
터큐세 호네 콘모나
헤
헤헤
헤헤헤
헤헤헤헤
이번 명절엔 웹툰마감을...
출연자 받습니다.
위에 탄생12석 제외하고 받아요.
역할은 제가 알아서 합니다.
이름(필수):
외형(필수):
나이(저주받은 아이들은 19살까지 가능.):
저주(저주받은 아이들일때만 지참):
특이사항(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