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마법사들 1화 [빛의 세계]
카인사황
[이 이야기는 어느 한 마을에서 시작됀다.]
엠블럼이 한숨을 쉬며 혼잣말을 한다.
"이왕 가출도 했는데...어디서 지내지?"
엘제드가 말한다.
"근처에 여관이 있을거야."
"어!저깄다!"
[엠블럼이 발견한것은 4층짜리 2성급의 꽤 좋아보이는 여관이었다.]
"흠..여관이 너무 좋고 고급진데..?돈이 많이 들겠어."
"난 6200골드가 전부인데...엘제드 넌?"
설명:1골드당 한화로 1원.6200골드는 6200원.
"난 8300골드...합쳐서 14300골드뿐이잖아..."
"아!나에게 비상금이있어!이정도면 2일은 머물수 있을거야."
[그렇게,엠블럼과 엘제드는 3층에 있는 방에서 머물게 된다.]
"엘제드.잘자."
[엘제드는 이미 곯아 떨어졌다.]
"나도 자야겠다...."
-다음날 아침-
"엘제드...너도 그 꿈 꿨어?"
"빛의 세계에 가서 드래곤을 받는 꿈?"
"근데...진짜 드래곤이 여기 있네..."
@블리자드2@,@발레포르2@캬~
"뭐야.너희들도 블랙소울이야?"
[그때,의문의 소녀가 나타난다.]
"누...누구야?"
"내 이름은 네라야."
[그 뒤에서 다른 아이들도 나온다.]
"난 크루."
"내 이름은 가르니아."
"난 슈링!"
"루카스야."
"엘드다."
"헷.난 자스민."
"난 리엘."
"리코리스."
"렐티르야."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