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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션-1화

29 청월 홈피용
  • 조회수164
  • 작성일2017.01.29

​머나먼 세계, 흠. 거의 몇만년 전이지?


인간이 모두 멸종해버린 가슴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던 시절이야.


그때 당시, 인간의 IQ는 한계를 넘겼어. 얼마나 넘겼냐고?


자신이 너무 똑똑한것을 못 버텨서 본인이 죽을려 하는 정도로 똑똑했어.


날이 갈수록 심해지자, 백신도 도통 먹히지 않고, 안타이바이오틱(antibiotic, 항셍제) 도 먹히지 않았어.


그래, 엄청나게 심각했어. 그것을 맞고도 그 병이 사람들의 몸에 침투를 하다라고.


아차, 무엇인지 설명을 안했구나. 바이러스의 이름은 IQ바이러스였어.


그것에 의해 처음엔 반응이 굉장했지, 다만, 죽음 까지 유발할 수 있던것은 예측하지 못했던건 인간이야.


인간이 IQ바이러스에 감염되기전, 그들은 드래곤을 재생시켰어.


2482년 7월 12일 그때 과학자 유타리오 티스호 (Utario Tisshaw) 라는 사람이 드래곤에 대한 연설을 했지.


자기는 드래곤을 재생 시킬 수 있다고 지속적으로도 말해도 사람들은 믿지 않았지.


언제나 시민들이 던지는 물건에 맞고 연설을 끝내야 했어.


결국에는 드래곤도 재생시키지 못하고 죄책감으로 인해 자살 해버렸지. 그래, 상당히 안타까워.


하지만,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유타리오의 연구실에서 드래곤같이 생긴 아주 큰 도마뱀이 있었어.


그래, 그것이 우리의 조상 고대신룡 이였던거였어.


어? 아모르의 손자라고?


아냐, 그것은 확실한게 아냐. 아모르라는 사람은 "지식의 신"을 뜻해.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인조로 만들어진 드래곤이고, 후에 드래곤들이 점점더 생겨가게 된거지.


상당히 신비롭지? 일단 난 하다 만 이야기를 계속 해줄게.


연구소에서 고대신룡이 나온 이후에는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휩싸이고, 그 과학자의 말이 틀리지 않았음을 깨닸고


추모를 했어.


이해가 안가는게, 인간이란 동물은 왜 먼저 화를내고 나중에 잘못을 했다는겁지 모르겠어. 너무 갑갑하다니까..


그래서.."탁!"


"에이씨..뭐 이딴 책이 다있냐? 이것도 책이냐? 나, 고대신룡은 아모르의 손자라고! 신!"


[그렇다. 지금까지 쭉 읽던것은 유타칸의 대표작 nonfiction-book인 "인간" 이다.]


[인간은 정말로 멸종되었고 이 세상에서는 오직 드래곤만 살고 있었다.]


" 야- 고대신룡! 아직도 뭐하냐? 얼른 나와 사과먹으러 갈거야!"


[파워드래곤이 문을 쿵쿵 거리며 소리질렀다.]


"아 간다고! 너도 알다시피 난 신이니까 내 귀를 망치지는 마!"


"에이씨..저게 사대신룡의 왕이라고 저렇게 자랑하는건가..짜증나!"


[그렇게 그 둘의 드래곤들은 희망의숲으로 사과를 따러 갔다.]


"오늘 사과는 굉장히 싱싱하네! 적당하게 빨갛고 빛이나!"


[고대신룡이 사과를 보며 감탄하고 있었다.]


"당연하지. 우리 유타칸 지역의 사과는 전세계에서 최고라고. 먹어봐!"


[파워드래곤이 고대신룡에게 사과를 건네주었다.]


"(아삭) 이야..진짜 자연의 설탕이네! 이걸로 설탕 만들어도 되겠다. 너무 달잖아!"


"내말이."


[그렇게 그 둘은 사과를 먹으며 놀고 집에 돌아가고 있었다.]


"야 파워드래곤, 너 인간에 대해 생각해봤어?"


[파워드래곤이 곰곰히 생각하다가, 말을 꺼냈다.]


"욕심의 동물이라고 들었어. 모든게 과도해서 실패한다고 들었거든."


[고대신룡이 깜짝 놀라며 소리를 질렀다.]


"뭐? 아..아무리 인간들의 성격이나 태도가 그래도 우리를 다시 재생시켜준 고마운 존재야! 모든 발전도..그들의 작품..인데"


"그래, 그건 고마운데 멸종의 이유도 욕심때문에 아니냐? 잘 생각해봐 난 간다~"


"야!!..자..잘가..내일봐.."


[고대신룡이 한숨을 쉬며 유타칸의 서쪽마을로 날아가고있었다.]


'진짜..인간은 과연 욕심으로 인해 멸종된것이였을까'


[정신을 차려보니, 고대신룡은 집앞에 있었다.]


"빙하고룡, 나왔어."


[아무 말도 없었다.]


"빙하고룡? 빙하고룡! 야 얼음덩어리!"


[아무말도 없었고, 고대신룡은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소..솔직히 말해야 나와! 난 무서워서..혼자 못자!"


[이렇게 솔직해져도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다.]


"야...야..흐윽..훌쩍,,야!!!"


[고대신룡이 주저앉으며 슬피 울기 시작했다.]


"내가..이럴수는 없어..내 친구..나의 벗..결코 이렇게 쉽게 잃어버릴수 없어.."


[고대신룡은 눈물을 닦고 다시 일어난다.]


"나, 아모르의 손자, 고대신룡은.."


[솔직하게 두려웠던 것이다. 아무렴, 무서운거겠지.]


[그러자, 고대신룡이 의문의 카드를 하나 찾았다.]


"620..? 이게 뭐지? 앗차! 엄청나게 차가운데..?"


[이것이 도대체 무엇이지? 의문점이 가득한 카드에 고대신룡은 곰곰히 생각했다."


"아 이것은...!"


1화 end.


안녕하세요. 자게러인 청월입니다.


예전에 웹툰이랑 소설 게시판이 같이 있을때 자주 활동했었는데


제가 듣보가 된것 같습니다.


네, 이 스토리는 4대신룡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이며


중간중간에 떡밥도 많이 넣어볼게요.


추천은 괜찮아도 답글은 한번씩 달아주세요.


정성것 답변해 드릴게요.


2017 1 29 청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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