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일기-1화
*호타룬*
케어:어 깻다.
테일:어디어디
테일이는 꼬리 7개로 고대신룡을 다시 가져 갔다.
그리고 나서 고대신룡을 돌돌 감았다.
고대신룡:앙!!(테일이의 꼬리를 무는 소리)
테일:아오!!!!!!!
꼬리가 퉁퉁 부어 있었다.
테일:저 녀석이!!!!!
고대신룡은 혀를 내밀고서 도망쳤다.
케어:잡앗!!!데르사도 줄거면 얌전한 아이로 주지!!
그 시간 천계------------------
데르사:누가 우리 욕 하나? 왜이리 귀가 가렵지??
다시 땅-----------------------
케어 : 잡아랏!!
테일: 저기 있다!!
고대신룡은 날아오는 테일이의 꼬리를 피해 우왕좌왕 도망쳤다.
결국
고대 신룡:으앙!!
돌 부리에 걸려져 넘어졌다.
케어:휴...다리가 퉁퉁 부었네.....
케어는 테일이와 함께 고대신룡을 안고서 집에 들어 왔다.
케어의 집은 트리하우스 오래된 나무 집이다
방 중간에는 커다란 탁자가 있고 뒤에는 난로가 있었다. 난로 옆에는 책장 책장 앞에는 분홍색 벨벳으로 만든 아기 용 용 요람침대가 있었다.
책장 위에는 구급상자가 있었다.
케어는 그 구급 상자를 꺼내 연고를 찾고,소독약도 찾고,밴드도 찾았다.
고대신룡은 방 이리저리를 둘러보고 있었다.테일이는 고대신룡을 안고는 케어에게러 데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