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의 G스컬의 비밀<6,마지막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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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7:그래.내이름은 바로 샌즈였어. 상점에서 많이 들어봤
지?하지만 그 상점에서 나오는 샌즈가 아니야.난 뼈다귀 샌즈라
고.그래.게임 언더테일 샌즈.그리고 내 동생은 파피.그리고
Diary 1에서 나온 그 구린 곳은 지하세계야.그리고 그 꼬마는
차라 즉 플레이어.그리고 내 파란 눈도 내 존재를 알려준 중요한
포인트였어.그 남자는 바로 악신 카데스.그리고 그 카데스는 우
리 괴물들이 인간이 죽은 후의 영혼을 흡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그래서 카데스는 그 성질 드러운 인간을 죽이고 영
혼을 나에게 주입시켰어.그리고 난 아주 고통스러웠지.그 인간
은 나에게서 나가려고 막 발버둥쳤거든.나도 흡수하고 싶지 않
았어.하지만 카데스는 나에게 억지로 영혼을 흡수하도록 했지.
그 후로 카데스에게 갇힌 동생의 영혼도 나에게 융합이 되어 점
점 나는 악마가 되어갔어.내 파란 파카는 찢기기 시작했고,내 머
리에서는 뿔이 나기 시작했어.우리 동생의 힘은 나에게 흡수되
었고,스카프는 내 손으로 갔지.인간의 영혼으로 다쳤던 내 오른
쪽 눈은 빛이 났고 인간의 더러운 성질은 내 파란색 눈을 빨간
색으로 바꿔놓았어.엄청난 힘은 느껴졌지만 고통스러웠어.그러
면서 난 기억을 잃어갔지.그 후로 카데스의 주입식으로 난 악신
카데스의 부하가 되었어.드래곤과 인간에 대한 증오심만 떠올
라서 다크닉스를 부활시키고 인간들을 없애려고 했지만 그 망
할 인간들과 드래곤들은 다크닉스를 다시 없애고 다시 알을 훔
쳐 자기들이 키우기 시작했어.그리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았지.
카데스는 나에게 이름을 지어주겠다고 했어. 내 이름은....
【G스컬의 일기 끝】
그게 내 이야기의 끝이야.너무 짧아서 심심했나?하지만 난 아주
고통스러웠던 시간이었다고.아,일기에 내 이름을 짓게 된 계기
가 안나왔지?지금 말해줄게.내 손에는 이런 게 붙여져 있어.
[G-1 S]카데스는 그걸 보고 앞글자는 G,그리고 해골이니 스컬
을 붙여 G스컬이라고 지었어.나의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워.
이런 작은 인구가 보는 데에서도 내 이야기를 들려줬던 이유는
그동안 사람들이 날 너무 나쁘게 보기 때문이야.나 말고도 다른
카데스의 부하 있지?그 괴물들도 나와 같은 경험을 했을거야.
그러니,더이상 해골요새를 가서 내 친구들을 해치지 말아줘.알
겠지?
도움:언더테일 영상 handpl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