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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돌 <3화>

15 ☆농축액★
  • 조회수210
  • 작성일2017.01.31
"나 사실은 그냥"
"괞찮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게 맞았나봐"
"괞히 누군가에게"
"상처주기 싫으니까"



•저주받은 돌 <3화>
[노란별수선]



한적한 시간때쯤엔 모두가 모여있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주변이 비뀌는것도 아니니까.
그리고 디들 각자 최종적인 회의결과가 나올때까지 나가서 각자 할 일을 하기로 하였다.

"흠, 그래도 하루에 일인당 약 10만원치 일을 하니까"
"저금만 잘 하면 충분하겠는데?"

다이아몬드는 적금 통장에 하나하나 세세히 기록을 하는걸 즐긴다.
쌓여가는 돈은 기분이 좋으니까.
돈이 모이면 행복한게 당연하니까.
그게 좋은 다이아몬드는 힘들어도 임금을 많이준 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다가 빌견한 일바집이

[데이지렌트 레스토랑]

... 뭐 알바니까. 사실 용들의 후손의 개념. 다이아몬드의 저주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 에메랄드와 더불어 주변인들과 우호적 관계를 형성하는 마당발이다.
그런 나이에 안맞는 여남취향인 얼굴로 싸돌아댕기니...
당연히 길만가도 돈이들어오는게 다이아몬드다.

그리고 다이아몬드 외 다른애들더 각자 할 일을 한다. 유일하게 기지에 틀어박혀있는 아이는 루비였다.
(다른애들은 알바/농사/구걸이라도 하는데 이자싁은...)
그는 의뢰를 받고있다.
한가한 애들을 불러서 의뢰를 해결해주는것이다.
근디 애초에 누가 의뢰오겠냐... 이거다.
그들은 저주를 받고 태어난 자들
자신들의 저주가 세간에 알려진 아이들 제외 약 십여명의 저주가 알려지지 않았다.
루비는 너무쉽게 들켜버렸다.





그의 능력은 동생과 함끼 같은나이에 발동되었다.(근데 애초에 쌍둥이잖아?)
그리고 주변에는 저주자들도 몇몇 있었다.
어른이 된 저주자들은 아이들을 지켜볼 뿐이였다.
브모는 이미 아이들이 저주자란거류알고 떠났다.

사파이어의 의해 주변인들의 힘이 폭주를 했다. 그걸 지니가던 기지가 우연히 보았고 말이다.
뒷이야기는 생각했던 데로였다.
[저주자] 리스트에 이름은 둘 다??.
??인 이유는 원장은 자신의 아이들의 이름이 알려지는건 싫다고 하였기 때문이였다.
아무리 미워도 지켜야 된다고 하면서...


지금의 동아리도 그녀덕택에 있을 수 있었다.
뭐 지금도 괞찮지만...


루비는 인터넷을 하고있었다. 저주자가 아닌척 하면서 말이다.
인터넷에 저주자 하면 않좋다. 애들이 슬퍼한다.


한가롭게 사이트를 열고 닫고 노는 동안 그는 다시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리고선 잘려고 하는 순간

[딩동]

소리와

[쿵쿵쿵]

하며 문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놀란루비는 그 즉시 일어나서 문을 열어주었다.
그리고 그곳엔 백발 중년남성하나와
자신보다 어려보이는 남자애가 같이있었다.

중년 남성은 안더니 입을 열었다.

"니가 루비냐?"

"...네"





"여기면 되죠?"

"잘 아는구나"

에메랄드는 활기찬 목소리로 농사(...)를 했다.
자연과 친화적인 애니까 말이야?
그래도 넝사덕후라서 상관은 없었다.
어쩌다 보면 제일 배부른 일 한다.
(다른애들 다 컵라면 호로록 할때 새참을 먹는다. 이런 부럽다)
그리고 새로 난 열매도 얻어가고...
부원들 먹여살리는 1등공신이였다.
정말로 아빠같다...(루비:아빠야흐라어하닞.   에메랄드:(반사))

"에메랄드, 갈때 이거가져가라"

그리고 얻는 쌀^^
정말 좋다.


(다른애들은 말... 안해도... 알아요...)
(아 안습...)






"그래서 말일세"
"자네, 저주를 없애는 자를 아나?"

"아니요"

백발의 중년남성과 루비는 우동을 탁자위에 올리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그렇군... 리스트에 능력무효화는 찾을 수 있었어"

"그거접니다"

"아.. 그래?"
"그람 잘됬..."
"지?,"



★두 사람 사이의 정적★



"이렇게 가까운곳에 계셨다니... 놀랍군"

"그러게요"

"그럼 나 하나만 물어봐도 좋나?"

"네"

"저주자에게 있어서 누군가를 저주할 수 있다 라면 너는 무엇을 하겠나?"

"네...?"
"저는..."
"재 저주는 누군가의 저주를 무효화 시킵니다. 무효화 시킬겁니다"

"그렇군..."

백밸의 남성은 머리카락을 스륵 넘겼다.
그리고 그 옆에 소년도 입을 열었다.

"몇살이세요...?"

"음...? 난 19살"

"우으ㅔㄱ? 왜 저랑 동갑이세요...?"

"원래 이나이때 이외모가 맞는거야"

소년은 당황하였다. 암만봐도 10살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 외모에 (아직도) 변성기가 안왔다.
(애기목쇼리애기목쇼맄ㅋ)

"그래, 넌 뭐땜에 여기온건데?"

"음... 옆에 아저씨 따라서..."

소년은 백발남성옆애 찰싹 달라붙어 작은 입으로 중얼거렸다.

"너, 이름이 뭐야?"

"나?"
"너는 뭔데?

"루비 라 테이아."

"난... 쿼츠 마리코 미사"

"쿼츠? 그건 석영이네?"

"미안... 난 보석류가 아닌 광물류라..."

그는 백발남성뒤로 더 주춤했다. 보석류도 아닌게 보석마을에 온것도 큰 죄일까 해서 말이다.
게다가... 이 애도 저주자였다.

"나...나도... 저주자라서 따라온거야"

"그래? 신기하다. 난 지금까지 보석에만 나타난걸로 알았는데..."

"내 주변 광물들도 저주걸린 애들 있던데. . ."

루비는 ⊙.⊙표정을 짓고 쿼츠는 °.° 표정을 지었다. (똑같잖아?!!)

"하, 쿼츠. 자꾸 숨지 말래?"

"후...후에엥"

... 애울리기 프로선수된 루비. 사실 쿼츠가 소심한건 한몫 해서그런지 자주 울지만... 아마 루비생긴게(사실 방금 사파이어에게 맞아서 얼굴이 장난 아니나) 생겼다 보니 애 울리기 충분했다.

"뭐, 그럼 이만 가보도록 하지"

"에, 벌써요?"

"중요한 약속이 생겼어. 미안하군"

"아니에요. 저는 항상 한가하니까"

"그래...?"
"그럼 언제 제대로 찾아오지"

그는 문쪽으로 나섰고 쿼츠도 졸졸 따라갔다.
은색의 문고라를 잡고 여는 순간 루비는 무언거를 눈치챈거같다는 말투로 물었다.

"당신도... 저주자군요?"

-------
무슨 저주자인지 맞추시는 분에게는 루비네 고아원 원장님 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저주이름/캐이름(보석이름이 들어가야되고 현 출연진과 보석이 겹치면 안되요)(성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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