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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Second story-prologue

0 Igfreed
  • 조회수133
  • 작성일2017.02.01
/.시간 불명
/.미확인 지역
/.이그프리드 팬드래곤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왔다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니 전에는 보지도 못했던 산속이었다
내 별장인가?
별장은 아닐게 분명하다
내 별장은 분명 산속이 아닌 숲속에 있으니...
그렇다면...도대체 여기가 어디지?
왜 여기에 있는지,여기가 어딘질 생각해보려 했지만 기억날듯 말듯 하기만 할뿐 해답은 찾지 못했다
이곳에 오게된 이유만 기억속에서 사라져버렸다
곤란한 일이다
그냥 다른 대륙에 떨어진것이면 다행이지만 다른 차원에 떨어졌다면 골칫거리가 생길게 분명하다
곤란한 일이다
갑자기 이상한 장소로 추락했고
나는 결국 알지도 못하는 장소로 오게됬다
...일단 민가로 내려가야한다
산속에 있으면 혹여나 야생동물에게 습격이라도 받을지 모르니까
그렇다고 내가 죽을진 모르겠지만...
그때 빠르게 움직이는 무언가라 보였다
멀리 있어서 잘 안보이지만 언뜻보면 얼굴은 늑대같이 보이지만 꼬리는 뱀의 꼬리 몸통은 호랑이만큼 커다란 괴상한 동물이었다
그리고 그 '동물'은 나에게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있었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검을 향하여 손을 뻗었다
하지만 내가 항상 검을 꽂아두던 자리에는 검이 없었다
내 검,어디간거지?
내가 검이 없어 당황할때쯤 이미 그 괴상망측한 생김새의 동물은 나에게 달려들었다
반격?그런건 할수 없었다
나는 그 동물의 무게에 짓눌려버렸다
무기도 없었고 당황한 탓에 나는 반격은 무슨 방어도 제대로 못하였다
회피도 제대로 못하였고
그 야수가 내 목을 물어뜯어 나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고 하였을때간신히 왼팔을 들어서 목을 물어뜯기는 참사는 막아냈다
하지만 팔에 끔찍할 정도로 고통이 느껴지더니 뼈가 부숴지는 소리가
고통이 지나가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단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아직 남아있는 오른손에서 붉은색 빛의 칼날을 만들어낸뒤 칼날을 야수의 몸통에 박아넣었다
하지만 단 한번의 미동도 없었다
마치 생명따위 없는 기계처럼
"내가 이딴곳에서..."
최후의 수단이다
이러면 나도 휘말리겠지만...반쯤 불구가 될 가능성은 좀 있어도 죽진 않겠지
"죽을 까보냐!폭발하라!"
짧은 시동어를 말하자 깊숙하게 박혀있던 칼날은 칼날의 형체를 잃고 구체로 변하더니...폭발하였다
.
.
다행스럽게도 죽지는 않았다
야수의 몸이 방패가 되었고 화약이 아닌 마법으로 인한 폭발이라 다행스럽게도 나에게 온 충격파는 적었다
하지만 지근거리에서 폭발했기에 내가 입은 충격은 일반적으론 불구가 될수도 있는 충격이었다
곤란한 일이다
이러다가 한마리 더오면 어찌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힌다
이젠 힘도 없으니 반격도 못할터
하지만 이동을 해야한다
이러다간 진짜 죽을지도 모른다
일어서려던 찰나 발목에 통증이 느껴진다
부러진게 아니길 빌어야 하는대
아파도 참아야한다
최대한 빠르게 민가로 이동해야 살수있다
.
.
.
.
지친 몸을 이끌고 힘겹게 산을 내려갔다
어느덧 밤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산을 거의 다 내려왔을 무렵,저 멀리서 불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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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른 소설들은 안쓰므로
오늘 두편은 가볍게 올라올듯 합니다
컨디션도 좋고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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